2년전에 사금융에서 삼천만원 빚지고 갚아주니
이번에 또 대출이자 18퍼인 사금융에서 삼천만원 빚지고 이천만원이라고 거짓말 치고는 나중에 천만원 또 들켜놓고 목소리 크고 당당함
생각없이 사는것같다고 하니 흥분해서 목소리 커짐..
에후 모르겠다
아빠가 하는 말이 20대가 그러면 욕하면서 정신 똑바로 차려라 몇마디하고 끝낼수있는데 곧 60이 그러는게 이해가 안된대
난 진짜 엄마가 생각없다고 느끼는 부분이 매번 빚질때마다 돈 없는 친동생한테 빌려서 친동생 입장 난처해지게 만들고
친구한테 빌리고 (친구들 안빌려줌) 시아버지한테 빌리고
근데 이와중에 휴대폰은 최신형으로 바꿈..
걍 미치겠다 나는 돈없어서 휴대폰 6년째 같은폰 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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