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각의 성호르몬 분비량에 따라 생기는 성격이나 능력은 분명히 있는듯.... 나도 여성적이다라고 규정되는 성격은 아니지만 성별의 특징이란게 어느정도 있다는 건 나이 들고나니 알 것 같아
부모님 갱년기 오면서 호르몬 분비에 따라 성격 바뀌는 것도 그렇고
그래도 여성적인 특징이 부정적으로만 해석되는 건 아직 별로긴 함
관계지향적인 거나 감정이 풍부한 것 등등
또 아쉬운 점이 있다 성 그 자체보다는 성 호르몬의 특징이라고 미묘하지만 구분된 인식이 생겼으면 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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