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유일하게 편하게 전화해도 되는 곳이 기숙사라 생각했는데 룸메가 공부하는데 왜 길게 전화하냐고 그러네
조용히 해주는 게 배려긴 한데 자기가 공부할 때마다 집에서 나는 눈치보며 조용히 해야해? 전에는 계속 조용히 했었고 전화는 이번이 처음임 바로 앞에 도서관가서 공부하면 되지
나도 본인 생활패턴때문에(12시쯤에 일어남) 아침에 시끄러워서 깰까봐 씻는 시간도 바꾸고 바스락 소리 하나도 신경쓰다보니 뭘 기숙사에서 할 수가 없는데 쟤가 저러니까 나만 배려없는 사람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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