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년기 소년기 시절에
부모님이 내가 뭘 말해도
잘 안 들어주거나
왜저래? 라고 하거나
뭔 말만 해도 혼을 내니까
내 의견 표출을 하지 못 하는 것에 익숙해져 살아서
그래서 회피형으로 자라온 거더라
고치는데 진짜 오래 걸리긴 했는데
그런 내 모습이 싫어서 진짜 아득바득 살았음
| 이 글은 1년 전 (2024/12/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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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년기 소년기 시절에 부모님이 내가 뭘 말해도 잘 안 들어주거나 왜저래? 라고 하거나 뭔 말만 해도 혼을 내니까 내 의견 표출을 하지 못 하는 것에 익숙해져 살아서 그래서 회피형으로 자라온 거더라 고치는데 진짜 오래 걸리긴 했는데 그런 내 모습이 싫어서 진짜 아득바득 살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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