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때부터 그랬음..누가 상처내도 꾹참고 어릴때 집에도둑들어온것도 도둑감옥가는거 불쌍하다고 (이건 내가생각해도 정신병이였는데 유치원때임 ㅜ) 신고안하고 혼나고 초중고때도 비슷했던것같음..당하는대로 살고 누구 혼자다니면 오지랖때매 걔 챙기다가 다른애들한테 욕먹고 나 만만하게보고... 대학생때도 그래서 괴롭힌애있었음.... 싸우는게 더 피곤하고 같이 욕하고싶지않아서 항상 피하거나 혼자 참았는데 이성격 고치기힘든것같아...막 조금이라도 이기적이게행동하면 심장두근거리고 엄청난 죄책감에 시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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