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말 1도 안 꺼내고 요즘 피자가 너무 먹고싶었는데 엄마가 딱 피자 시켜먹자고 하더라 신나서 포장해옴 전엔 빵으로 통하더니 그것도 딱 먹고싶었던 빵으로 다음엔 햄버거 먹자 했음 좋겠다🥺
| 이 글은 1년 전 (2025/1/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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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말 1도 안 꺼내고 요즘 피자가 너무 먹고싶었는데 엄마가 딱 피자 시켜먹자고 하더라 신나서 포장해옴 전엔 빵으로 통하더니 그것도 딱 먹고싶었던 빵으로 다음엔 햄버거 먹자 했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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