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취업을 하게 되면 아무래도 내가 원하는 직업은 서울쪽이라 서울에서 살아야할 것 같다고 했는데
그럼 친구가 자기 집에 들어와서 살래
그래서 ㅇㅋ했지 근데 그게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고 적어도 내년 3월은 되어야할 것 같다고 했음
근데 얘랑 얘네 부모님이랑 계속 서울 올라오라고 닦달해ㅠ
아니 내가 뭐 아무것도 없이 서울올라가기도 그렇고 난 아직 지방 학원을 다니는 중이란말야 포폴 만들기 위해서 그래서 배울거 다 배우고 포폴까지 만들면 12월쯤이러 넉넉하게 내년 3월로 잡은건데 솔직히 이것도 가능할지 미지수잖아? 취업이 뚝딱되는 것도 아니고....
근데 자꾸 울면서 이야기하니깐 너무 싫고 숨막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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