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연성공했다고해서 엄마한테 돈도 받고 그랬는데
나 아빠 전담피는 것도 봤고 .. 이땐 못본척해드림
그러고 엄마가 의심할때 아니라고 우기는것도 보고 ..
그때도 아무말 안하고 그랬는데ㅔ …
아까 아빠 집에와서 담배냄새 나서 나도모르게 아빠 담배핀거같은데?? 라고 해버림 …
그리고 엄마가 아빠 옷 주머니에서 라이터 찾아가지고 엄마화나서 집안분위기 박살남 ………
참을껄 …. 아빠 그 어쩔줄모름+원망의 눈빛 이 표정 처음 봤는데 ….. 그냥 내가 나대서 ㅠ 일 커진거같음 ㅠ 아ㅏ 잘참았는데 그동안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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