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638743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3
부모님도 성격 좋아보이고 내가 봐도 둘다 악한 성격은 아닌데 둘다 나르에 통제 개심하고 본인들밖에 몰라서 너무 힘듦 게다가 외동이라 어릴때부터 집엔 부모님밖에 없는데 엄마는 내가 뭘 해도 뭐라하고 뭘 해도 뭐라하니까 항상 눈치만 보면서 매일 불안하게 살아왔고 그냥 본인 심기만 거슬려도 감쓰는 기본이고 내가 가장 상처받게 만드는 사람이 엄마임 인간이 말을 어떻게 저따구로 하지 싶을 정도로.. 본인만 제일 잘났고 본인이 나보다 위니까 막해도 되고 내 감정이나 말은 다 무시해도 되고 본인이 편해야되고 그냥 자기밖에 모름 날 챙기는걸 본적이 없어 집 여유로운 편인데도 엄마한테 용돈 받아본적 단 한번도 없고 그렇다고 뭘 사준적도 거의 없음 그래놓고 나한테는 꼬박꼬박 바람
이거말고도 뭐 매일 뭐만 말하면 버럭하고 소리지르고 진짜 자기연민이 아니라 저런 상황때마다 내가 너무 불쌍해보이거든? 내가 왜 저런 대우를 받아야하나싶고 그냥 대놓고 가정폭력 나쁜 부모. 이게 아니라 내 정신을 갉아먹는 느낌
근데 이 모든걸 아빠는 다 보면서도 본인 힘든것만 우선이라 신경도 안씀 그리고 엄마를 되게 안쓰럽게 생각함 그게 진짜 어이가 없어 나와의 상황 말고도 내가 보기엔 엄마가 별로인 상황에서도 엄마 편 들어주니까 끝도 없이 반복됨 그냥 본인 일 아니면 관심이 없어 그래놓고 내가 엄마랑 싸우잖아? 조용히 하라면서 아빠도 소리지르고 쾅쾅댐 매번 싸움이 엄마가 먼저 막말하거나 시비걸어서 생기는데 매번 나만 상처받고 아빠한테도 소리지름 당하고(?) 끝나서 진짜 미치겠음 가슴이 답답해 
그냥 가족 땜에 너무 힘들어서 적어본다 얼른 돈 모아서 독립하는게 내 소원이여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제발 도와줘 이거 병원 가야겠지?
15:46 l 조회 13
사주잘알익들있어?음양간 차이 1
15:45 l 조회 9
90년대 00년대초반생들아 너네 초3~중3때 화장하는 애들 많았어?3
15:45 l 조회 11
나 모쏠인데 남자친구 내가 알기론 전여자친구 개많앗거든?
15:45 l 조회 21
동생이 애 딸린 이혼남 만나는데4
15:45 l 조회 23
강아지랑 같이 살면서 뿌듯한 경험 있어?
15:45 l 조회 7
자차 출퇴근 편도 40분 어때? 1
15:45 l 조회 8
정떨어질만하지 2
15:45 l 조회 14
내일 집 매매하러 간다 ㅎㄷㄷㄷㄷㄷ6
15:44 l 조회 31
힝 알바도 탈락 문자를 안주네3
15:44 l 조회 14
얘들아 장 끝난거아니엇어?4
15:44 l 조회 83
스카알바 월~금하는데 고민
15:44 l 조회 9
30대 중반,후반인데도 자리 못잡았으면(불안정) 인생 열심히 안 살았을 확률 높아??4
15:44 l 조회 30
지금까지 소개팅 애프터 안받아본적이 없는데
15:43 l 조회 13
가슴 사이즈 줄자로 잰 거랑 다른 경우도 있는 건가봐 1
15:43 l 조회 9
나는 왜 남자친구집에 자고 오는 4
15:43 l 조회 37
일본 도쿄에서 살아보거나 잘 아는 사람1
15:43 l 조회 25
미장 한번 정리했다 4
15:43 l 조회 56
토스에서 소수점 구매 할 수 있어?4
15:42 l 조회 23
업무강도 낮은 서비스직 월 300이면 계속 할 거야?5
15:42 l 조회 44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