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보건복지부, 심리상담을 정신건강전문요원(간호, 사회복지, 작업치료) 공통업무에 포함하자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5/14/23/ac9521ce21cb81d3b4f300d5a0ee6f5d.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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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심리 및 상담심리 현장의 반응은 전혀 다르다. "국가가 지금 심리상담과 심리치료의 전문성 기준 자체를 흔들고 있다"는 것이다."상담을 너무 쉽게 본다"… 현장이 가장 분노하는 이유
심리상담은 단순 면담인가, 아니면 전문 치료행위인가. 만약 후자라면, 지금 필요한 것은 단순한 업무 확대가 아니다. 누가 어떤 수준의 심리치료 훈련을 받았는지, 고위험군 개입 역량은 어떻게 검증할 것인지, 상담 전문성 기준을 어디까지 유지할 것인지에 대한 훨씬 더 엄격한 논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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