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질투가 많기도하고 일 외적인걸로 스트레스 안받고싶고 일할때 그걸로인해 업무에 영향을 주기도 싫고
그걸 너무 잘 알아서 안한다고 상대한테 1년넘게 말했는데 어쩌다가 내가 술에 쩔어서 그 사람 집에서 잤음 나도 맘이 없는건 당연히 아니였지 하도 들이대서 그래서 자꾸 만나자고 들이대서 걍 이주고민하고 서로 같이 일한지 1년 좀 넘거서 만남
근데 신입 공채를 일년에 서너번 하고 자주 새로운 사람도 들어오고 내 애인은 오지라퍼라 다 가르쳐주고싶어하고 그게 난 안좋게 보이더라
그리고 난 내자신을 너무 잘 알아서 그런거 극혐하는걸 알아서 분명 후회할 날이 오겠지했는데 그게 지금임 앞으로이고
그래서 그냥 정떼는중이긴한데 더이상 스트레스 받고싶지 않음 난 내가 너무 중요해서 내가 힘든걸 못보겠음
헤어져야할까? 어떤 방법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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