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어제 심심해서 몇 년 뒤에 나는 뭐하고 있을까?
하면서 상상해봤는데 직업 여러 개를 거치면서
사는 모습이 떠오르는거야 계속 일하면서
근데 문득 이렇게 계속 일하는 삶이 나를 위한 삶인가
싶더라고 그래서 갑자기 우울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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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어제 심심해서 몇 년 뒤에 나는 뭐하고 있을까? 하면서 상상해봤는데 직업 여러 개를 거치면서 사는 모습이 떠오르는거야 계속 일하면서 근데 문득 이렇게 계속 일하는 삶이 나를 위한 삶인가 싶더라고 그래서 갑자기 우울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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