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현실에선 직장인들 (특히 여자들, 그리고 오히려 여초직장일수록 더더욱) 툭하면 스트레스 때문에 정병오고 몸에도 병나서 병원다니고 약 달고 살다가 못견디다 결국 퇴사하고 이직하고 난리도 아닌데맨날 커뮤에서만 ”잘생긴 남자면 내가 먹여살린다“ 이 소리 함ㅋㅋㅋ 실제론 자기 인생 하나 책임지기도 힘든게 현실인데..
반려견 하나 먹여살리는데도 한달에 돈 수십씩 깨지고 걔가 아프기라도 하면 n백~n천 깨지는데 무능한 남자사람 하나 먹여살리는데는 돈 그보다 훨씬 더 깨지는거 모르나봐…
지금이야 결혼 안했고 데이트만 하니까 데이트비용 조금 더 내는게 끝이라 체감 안되는지 몰라도 진짜로 결혼해서 그 무능잘생남이 백수거나 툭하면 직장 때려치거나 월 200밖에 못벌어도 자기들이 퇴직할때까지 30년동안 벌어서 그남자 먹여살릴 수 있을까?
물론 임출육+가사노동도 자기가 거의 다 하는채로.. 왜냐면 이런남자들은 여자가 더 번다고 자기가 가사노동을 더 하는것도 아니거든
실제로 직장생활 5년이상 해보거나 세후 월 400이상 벌어본적도 없는 애들이 맨날 커뮤에서만 잘생남 지가 먹여살린다고 하는거 같잖음..ㅋㅋㅋㅋ 사람 하나 먹여살리려면 최소 월급 세후 400은 되야되는데 세후300도 못되는애들이 태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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