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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정국이부터 태도 차이가 있다


달리고 나서 자연스럽게 무리 속에서 김태형만 보면서 찾아 감
승부욕 강한 사람이 태형이한테만 방향을 알려 주고 살려 줌
그전에는 게임 시작 전에 갑자기 둘만 하는 핸드색을 하며 신뢰를 쌓아주는 행동을 보임

석진이가 그것을 보고 자신도 이쪽으로 보내 달라고 신호를 보냈는데도
가차없이 넘김 (이 게임은 결국 태형이만 이겼음)




몰래 손 잡고 있다가 걸림




정국이가 태형이한테 무언가 신호 보내는 모습











상황을 보면 항상 김태형은 가만히 있고
뽑아 달라는 다른 멤버들이 있는데도 얌전한 김태형을 뽑는 것임
김태형은 그걸 자연스럽고 당연하다는 듯이 받아들이고
뿐만 아니라 멤버들도 반응이 다름
다른 게 괜히 다른 게 아니라 둘을 엮는 것처럼 대함





(실제 주인공은 호석이었는데도 무조건 정국->뷔여서 판단력 흐려진 상황)

(굳이 멤버들 말 끊고 키스는 태형이가 해라)

더 이상한 건 부쩍 어쩔 줄 모르는 정국이 반응

참고로 이전엔 내내 이러고 있었음

서로 본인이 하겠다고 하자 가만히 팔까지 내침
-> 근데 그 모습을 남준이가 옆에서 보고 있는데
상황을 중재하는 역할로 "키스는 태형이가" 를 분위기에 뿌림


몰래 보고 있다가 걸림

평소에 정국이가 정국맘인 지민이와도 태형이 대화를 자주 할 만큼 굉장히 유별난 관심


음식을 먹을 때도 내내 김태형에게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꽃브로 등 고기 예찬하는 사람인데 여행할 때
고기 vs 해산물 파로 나뉘었을 때 다들 메뉴로 고르는 와중에
정국이만 뒤에서 따로 태형이한테 어디로 갈 거냐고 묻고,
해산물이라고 하자마자 자기도 "그럼" 해산물 간다고 했음
-> 고기 쪽으로 간다고 했으면 고기 쪽으로 갔을 것






(이건 흐려서 잘 안 보이는데 스탠바이 할 동안 정국이가 뒤에서 안고 있다가
녹화 시작하자마자 푸는 모습임)
















태형이가 즐겨 하는 댑 하면서 시선 끌려고 함

반응 살핌


자기한테 관심도 없으니 결국 시선 한 번 돌리고


또 쳐다보지만 관심도 안 주는 형

웃음기 싹 없어짐

질투나 기타 등등










너무 길어질 것 같아서 이만 줄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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