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미매거진】수많은 플래시라이트 속에서 여유롭게 하던 키스를 마저하는 뷔와 지민. 2016.10.15
tanso@chim.com
【아미매거진】김탄소 기자 = 제보를 받고 들어 간 방에는 배우 뷔 (21) 와 방탄소년단의 멤버 지민 (21) 이 해명하기 힘든 자세로 누워있었다. 그들은 플래쉬라이트 속에서 머뭇거리다가 여유로운 웃음을 지으며 다시 마저 키스를 하고 보란 듯이 서로 꽉 껴안으며 카메라를 향해 웃어보였다. 흔한 브로맨스가 아니라 정말 로맨스였던 것이다. 둘의 열애 소식에 그들의 팬들은 눈물을 머금음과도 동시에 어려운 현실에 대해 그들을 걱정하는 듯했다. 네티즌들은 이들을 뷔민커플이라고 이름 붙여 부르기 시작했고 여러 반응을 보여줬다.
'뷔민커플 화이팅' '어려운 현실 잘 이겨내세요' '당당한 모습이 보기 좋네요' 과 같은 우호적인 반응과 동시에 '미친 쩔어' '아싸' '에쁜 사랑나누시면 저야말로 땡큐입니다' 같은 폭발적인 반응도 이끌어냈다.
tanso@ch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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