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는 왜인지 억울한 감정이 들고 욱했는데 나 혼자 생각을 차분히 해보니까 너희입장이 고려가되고 머리털 남아나지 않는기분에 가뜩이나 일분일초가아깝고소중한데 늘 억지로 재촉당하는느낌이었을것같아 어딜가나 진심으로 내최애 아껴주는 사람들이 있고 내가속한팬덤에서도 나와맞지않는 사람이 있는건데 팬덤이름이 다르다는이유만으로 너무 철저히 구분지은게아닌가싶고... 그동안내최애 말못할경험하게해줘서 진심으로고마워 고맙다는말이 좀 이상할수 있는게.. 나좋으라고 그런것도 아니고 너희도 좋고 해주고싶어서 그런걸테고 앞으로도 어디안가고 우리가수 응원해줄테니 나도든든하게마음먹고 가수한테 잘할거야 앞으로도 우리 가수랑 잘해보자 속상하게만들어서 미안해 행복하자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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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진짜 세금 내기 싫은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