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째 그 험난한 연예계에서 살아남는다고 진짜 고생많았어 진짜 수고 많았어 얘들아 앞으로의 길이 꽃길이든 가시밭길이든 너네 손 꼭 붙잡고 그 길 함께 할께 우리 영원한 친구잖아? 그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