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네가 너무 소중해 전엔 몰랐는데 내 생각보다 네가 나의 더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었던거같아 긴 군백기를 이만큼 어떻게 버텼을까 곰곰이 생각해보니까 그 중심에 네가 있었더라 앨범도 내고, 뮤지컬도 하고, 콘서트 2번, 팬미팅 1번.. 그간 힘들었을텐데도 팬들 한 번 더 보려고, 만나려고 열심히 활동해줘서 정말 고마워 덕분에 심심할 틈 없이 무사히 군백기를 이만큼 보낼 수 있었던거 같아 네 말대로 성규가 곧 나오면 성규랑 놀면서 가을에 서 있을게 여름은 덥고, 겨울은 추우니까 선선한 가을에 우리 다시 만나자 우현아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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