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너무 힘들었거든 알바하다가 내 잘못도 아닌데 손님은 잘못 인정 안하시고 내탓이라 그러구 반말 계속하시고 일 똑바로 하라는 소리듣고.. 혼자 화장실가서 좀 울다가 알바 남은시간에 백현이 생각하면서 꾹 참았거든 집오자마자 백현이 인스타라이브 들어갔는데 그냥 나 위로해주는거 같았어 너무 눈물나
| 이 글은 6년 전 (2019/12/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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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너무 힘들었거든 알바하다가 내 잘못도 아닌데 손님은 잘못 인정 안하시고 내탓이라 그러구 반말 계속하시고 일 똑바로 하라는 소리듣고.. 혼자 화장실가서 좀 울다가 알바 남은시간에 백현이 생각하면서 꾹 참았거든 집오자마자 백현이 인스타라이브 들어갔는데 그냥 나 위로해주는거 같았어 너무 눈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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