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는 완도인데 연생 한다구 학교를 윗지방에서 다녀서 ㅜㅜ 너무 멀어서 부모님 못 올라오시니까 자기는 혼자 졸업식 가도 괜찮다 생각했었는데 본진 캐스팅 해주신 회사 직원분이 졸업식은 혼자는 안된다며 오셔서 챙겨주시구 아웃백 데려가주시고 하셨대 ㅜㅜ 따숩 .. 그땐 아무것도 안해도 괜찮다 생각했는데 지나보니까 되게 따수운 기억이라구 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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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은 주4일제를 원하는게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