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을 베고 누우면 나 아주 어릴 적 그랬던 것처럼 머리칼을 넘겨줘요 그 좋은 손길에 까무룩 잠이 들어도 잠시만 그대로 두어요 깨우지 말아요 아주 깊은 잠을 잘 거예요 pic.twitter.com/gQFCFOC2x5— 𝒉𝒂𝒊𝒎 (@inthepage_94) November 25, 2021 한승우가 나 또 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