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열받는점
— kandy (@kandykandyyy) July 9, 2022
허경영 콜미랑 샘플링 같은 곡임 https://t.co/q2HgBlzzp0 pic.twitter.com/JM08kGh1Ah
“ 3분의 1 ”
— 인피니트 노래 추팔하는 계정 (@Memoriesifnt) March 24, 2021
난 이 노래가 3분의 1 박자라서 타이틀을 이렇게 지은 줄 알았는데 3분의 1을 소수로 바꾸면 무한소수가 돼서 상대를 향한 무한한 마음을 3분의 1로 표현한 지독한 울림의 이과 감성이었던 것임.. 근데 좀 뜬금 없지만 난 이거 초반 반주 들으면 테일즈런너 디앤디 파티 생각나서 좀 신남 pic.twitter.com/fWnz7lagSI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