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영훈강쥐) : 얌전히 주인 품 돌아가는 중 다롱이(현재강쥐) : 나만의 길을 가다 잡힘 이거마저 주인들 같음ㅋㅋㅋㅋㅋㅋ
자막 잘못쓰신 거 같아요
— 망자 (@MJ__913) September 29, 2022
한 강아지는 주인 품으로 안 가는데 pic.twitter.com/H66NRCte0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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