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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아케인 참고해서 그렇게 만든 줄 알았더니
원래부터 그렇게 진행 중에 우연히 겹친 거였구나ㅋㅋㅋㅋ
근데 인터뷰에서처럼 난 아케인이 먼저 나와준 덕분에 그런 그래픽에 좀 익숙해진 상태라 더 편하게 볼 수 있었음
이 작화 방식이 진짜 퇴마록의 캐릭터들을 잘 구현해 냈더라구 왜 이 방식을 채택했는지 알겠음
3D 카툰 렌더링’ 기법을 활용한 작화로 몰입감을 높였는데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아케인’이 연상되기도 했다. 특히 화려한 액션 시퀀스가 인상적이었는데.
“억울한 부분이 있는 게 ‘퇴마록’을 기획하고 출발할 때부터 3D 작업을 하되 2D룩을 살리는 게 의도였고 과제였다. 이미 그렇게 진행하던 와중에 공교롭게도 ‘아케인’이 먼저 나오게 돼서 오해를 많이 받는 것 같다. 그런데 지금 생각해 보면 엄청 대자본의 웰메이드 애니메이션과 비교되는 게 좋은 거라고 생각하고 있다. (액션 시퀀스는) 애니메이션의 장점이라고 하면 비현실적인 걸 자연스럽게 비주얼화시키는 것이기 때문에 화려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고 애니메이션의 장점을 잘 활용하려고 했다. 스킬 위주의 특징을 살리려고 노력했다.”
https://www.sisaweek.com/news/articleView.html?idxno=222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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