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오이영 펠로우한테 대들 수 없어서 말도 못 하고 죄송합니다 하면서 입술 깨물고 있는 상황에서 냅다 오이영 앞 막고 그 앞에 서는 구도원.수술복 등판 다 젖어있을 정도로 엄청나게 뛰어와서 평소 톤보다 더 낮은 톤으로 저랑 얘기하자는 그런 장면 아 보고 십다!
| 이 글은 1년 전 (2025/4/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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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오이영 펠로우한테 대들 수 없어서 말도 못 하고 죄송합니다 하면서 입술 깨물고 있는 상황에서 냅다 오이영 앞 막고 그 앞에 서는 구도원.수술복 등판 다 젖어있을 정도로 엄청나게 뛰어와서 평소 톤보다 더 낮은 톤으로 저랑 얘기하자는 그런 장면 아 보고 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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