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그냥 긍정적인 애정이 쪼끔은 남아있는 듯.. 학창시절의 추억이랄까
딱히 사고도 안 치고 그래서 진짜 먼가 좋음 그치만 예전만큼 좋아하는 건 아닌 건 확실해
가면 가고 안 가면 마는 거긴 한데 간다면 또 가고싶기도 해
근데 고민이 되는 건 내가 서울 사람이 아니라 교통비만 10이야..늦게 마치면 숙박도 해야하고 그래서 고민
| 이 글은 11개월 전 (2025/5/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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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그냥 긍정적인 애정이 쪼끔은 남아있는 듯.. 학창시절의 추억이랄까 딱히 사고도 안 치고 그래서 진짜 먼가 좋음 그치만 예전만큼 좋아하는 건 아닌 건 확실해 가면 가고 안 가면 마는 거긴 한데 간다면 또 가고싶기도 해 근데 고민이 되는 건 내가 서울 사람이 아니라 교통비만 10이야..늦게 마치면 숙박도 해야하고 그래서 고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