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후기가 안웃끼다는 소리 많이 보고갔는데 전반적인 분위기나 소소한 유머코드가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연출 촌스러워도 그게 다 가려졌는데 중반까지는...근데 우울모드만 나오면 단점이 확 부각되어서 눈물이 나오지도 않고 우울모드 언제 끝나나 보게됨... 그게 또 마지막 부분에 몰려나와서 초반 너무 좋았는데 끝은 쏘쏘니까 이 영화 내가 재밌게본건가 재미없게본건가 헷갈림ㅋㅋㅋㅋ| 이 글은 9개월 전 (2025/7/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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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후기가 안웃끼다는 소리 많이 보고갔는데 전반적인 분위기나 소소한 유머코드가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연출 촌스러워도 그게 다 가려졌는데 중반까지는...근데 우울모드만 나오면 단점이 확 부각되어서 눈물이 나오지도 않고 우울모드 언제 끝나나 보게됨... 그게 또 마지막 부분에 몰려나와서 초반 너무 좋았는데 끝은 쏘쏘니까 이 영화 내가 재밌게본건가 재미없게본건가 헷갈림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