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이수현 기자) 샤이니(SHINee)가 약 13년 만에 미니 앨범을 발매한다. 콘서트 이후 완전체로 돌아올 예정이다.
11일 샤이니 공식 계정에는 "SHINee 샤이니 The 6th Mini Album Atmos" 글이 게재됐다.
이날 샤이니 공식 채널에는 'SHINee 샤이니 Atmos Schedule Film | ATMOS WEATHER' 영상이 게재되기도 했다.
해당 영상 섬네일은 키의 모습이었다. 키는 기상 캐스터로 해당 영상에서 컴백 스케줄을 안내하기도 했다.
오는 27일 무드 샘플러, 28일 티저 이미지, 29일에는 뮤직비디오 티저 등이 공개될 예정이다.
샤이니는 오는 29일 'SHINee WORLD VIII : THE INVERT' 콘서트를 시작한다. 공연은 31일까지 3일간 올림픽공원 KSPO 돔(체조경기장)에서 열린다.
키는 지난해 12월 박나래 '주사 이모' 관련 논란 당시 친분 의혹에 휩싸였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의혹과 관련해 지인 소개로 강남 소재 병원에 방문해 '주사 이모'를 의사로 알게 됐고, 집에서 진료를 받은 사실이 있다고 밝혔다.
'주사 이모' 논란 이후 의사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면서 출연 중이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고 활동을 중단했다.
키는 약 6개월 만에 샤이니 콘서트를 통해 활동에 복귀한다.
샤이니는 미니 5집 'Everybody' 이후 약 13년 만에 미니 앨범을 발매한다. 지난해 5월 발매한 싱글 'Poet | Artist' 이후 약 1년 만에 컴백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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