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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소문 때문에 학폭 당하며 학창시절 보내고 서른중반 넘어서까지 트라우마 시달리며 살고있고
의지할 곳이러곤 유일한 가족인 자기가 업어 키운 여동생이랑 친구 둘 뿐이었는데
동생은 업어 키운 유일한 가족인데 자기 핏줄이라고 원수의 집안으로 가버리고 친구 하나는 인생을 바꿔놓은 연쇄살인마, 다른 친구 한명은 수사/취재 과정에서 멀어지게 됨.
그 연쇄살인마 결국 못잡고 잡는 과정에서 억울하게 뒤집어써서 좌천당하고, 학폭 가해자 만나서 화해했는데 바로 통수 맞고 생매장까지 할라듦. 진짜 인생 개억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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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걸 왜 샀지..? 내가 진짜 미쳤었나..? 돈이 진짜 썩어나는구나...^^.. 인생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