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소설가분들이랑 아닌 사람들로 딱 나뉘네.. 근데 책 자체가 작가의 자전적 소설이라는데 표현하고 해석하는 것에 있어서 자유가 어느정도는 제한되는게 당연하지 않나 라고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