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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화면으로 보는 연상호 감독의 액션 영화는 확실히 관객을 몰입하게 만드는 힘이 있네요.
액션도 액션이지만 아이맥스 관에서 봐서 그런지, 웅장한 사운드에 의자가 떨리는 순간들이 종종 있어 깜짝깜짝 놀라기도 했습니다.
상영 내내 복잡한 생각 없이 뇌를 비우고 봐서 그런지 몰라도 시간은 정말 빠르게 흘러가더라고요. 킬링타임용 액션 좀비 영화로는 적극 추천합니다.
영화가 끝나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곱씹어 보면 개연성이 조금 아쉬운 부분들도 있지만, 마지막까지 영화에 집중하게 만드는 힘 만큼은 확실한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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