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우리를 웃고 울고 다양한 감정을 깨워준
다사다난했던 소치올림픽이 막을 내렸어.

그 다음 개최지인 2018 평창
자랑스런 대한민국에서 동계올림픽이 개최하지
그래서 써보는 세계인들이 한국 왔을 때
강한 인상을 심어 줄것 같은 것!!!!
1. 빠름 빠름 빠름
대한민국의 Hurry Up 정신은 다들 알고있지
물론 나도 엄청 급한 성격을 가지고 있음ㅎㅎㅎㅎ
그런 대한민국사람들의 단점이자 장점인 성격 덕분에
전자기기와 무선통신 속도는 세계최고라는거..bbb

우리나라 곳곳의 와이파이bbbb
그리고 엄청난 인터넷 속도
아마 단 17일(올림픽계최기간)동안 세계인들은
자국으로 돌아가서 빨리빨리라는 말을 하게 만들수 있을듯
(아마도 2018년에는 지금보다 더 발전된 대한민국이겠지?)
나에겐 아직도 우리나라 인터넷 속도는 느린듯....ㅎ
2. (야식)배달
배달문화 사랑함 알럽 너는 love...♥
밤 10시 이후부터 시작되는 공복 모두 느낌아니까
비가오고 눈이와도 우리가 맛있는 음식을 먹는 이유
그 이름하여 배달이 존재하여 가능하리라
우리나라처럼 배달이 발달한 나라는 거의 없음


요즘은 전화주문을 넘어서 인터넷 주문이 발달하더니 어플로도 주문가능
외국인들에겐 신선한 충격 일 듯
대부분 30분이내에 모든 음식이 도착함
3. 치킨
우리나라 음식 중에 외국인이 좋아하는 음식인
불고기 김 라면은 좀 유명하고 해외로 많이 수출되지만
아직 치킨은 그정도는 아니잖아ㅠㅠㅠ
하지만 남녀노소 국적불문 모두가 호를 외친다고 장담함


이건 더이상의 설명이 필요없음....☆★
4. 개회식과 폐회식이 다른 대통령
폐막일인 2018년 2월 25일은 제18대 박근혜 대통령이 취임한 지 정확히 5년이 되는 날이야.
현행 헌법상 대통령 임기가 5년이므로 중간에 대통령이 궐위되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는 한
폐막일이 대한민국 제19대 대통령 취임이 될거야.
제19대 대통령은 이날 오전 취임식을 한 후 오후에 올림픽 폐회식 자리에 참석하면서
대통령으로서의 첫 공식 대외행사가 올림픽 폐회식이 될 듯해.
반대로로 제 18대 박근혜 대통령의 거의 마지막 행사는 2월 9일 동계올림픽 개회식이 될 거야.
관례적으로 봤을 때 대통령과 당선자가 같이 행사에 참가할 것으로 보이지만
국가 원수의 자격으로 개회사를 낭독할 사람은 박근혜 대통령으로 확정되었어.
다만 폐회식 때 누가 갈 지, 심지어 새 대통령이 폐회식에 참여할지는 미정인데
새 대통령은 외국 사절을 접견하느라 바쁘다곤 해도
폐회식에 다른 국가 원수도 참여할 수 있음을 감안하면
새 대통령이 폐회식을 자신의 얼굴을 알리는 데 적극 이용할 가능성도 있어.
사실 100년이 넘는 올림픽 역사에서 개회시와 폐회시의 국가 원수가 다른 건 전례가 없는 일로 알려져 있어.
새 대통령이 취임하자마자 평창 동계올림픽의 폐회선언을 함으로서
우리나라는 개회사와 폐회사의 국가원수가 다른 최초의 나라가 될거야.
5. 여기가 대포의 나라입니까?


우리는 폰카로도 엄청난 고화질을 뽑아내는 금손의 나라
대한민국 국민임ㅋㅋㅋㅋ
거기에 애정이 담겨있으면...최상이지
아마 선수들의 인생사진이 2018년에 대거 등장하지 않을까?ㅋㅋㅋㅋ
6. 설날

저기 15 16 17일 보여?
민족대이동 전국민이 티켓팅을 하게만드는
그이름하여 설날이야.
올림픽기간에 설날이 포함되어있어!!!!
외국인들에게는 엄청난 희귀한 장면이겠지?
모든 사람들이 고향을 찾아떠나는...ㅎ
아마 평창을 찾는 사람들도 많이 생길듯!!!!

그럼 난 안녕~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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