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상속자들', 영화 '친구2' 등으로 주목받은 배우 김우빈(본명 김현중)은 서울 강남구 삼성동 B아파트를 매입했다.
이 아파트는 지상 20층 높이로 강남구청역 인근에 위치해 있다. 김씨가 매입한 아파트는 건물면적 169.73㎡로, 김씨는 이 아파트를 19억3500만원에 샀다. 3.3㎡당 3800만원이다. 이 아파트는 유명 연예인들이 다수 거주하고 있는 곳으로 알려졌다. 과거 가수 이효리가 결혼 후 제주도에 신혼집을 구하기 전에 매입했던 곳이기도 하다. 이 외에도 가수 이승기, 아이돌그룹 JYJ의 김재중(현재는 전세주고 이사) 등이 매입해 화제가 됐던 곳이기도 하다.
이 아파트는 지상 20층 높이로 강남구청역 인근에 위치해 있다. 김씨가 매입한 아파트는 건물면적 169.73㎡로, 김씨는 이 아파트를 19억3500만원에 샀다. 3.3㎡당 3800만원이다. 이 아파트는 유명 연예인들이 다수 거주하고 있는 곳으로 알려졌다. 과거 가수 이효리가 결혼 후 제주도에 신혼집을 구하기 전에 매입했던 곳이기도 하다. 이 외에도 가수 이승기, 아이돌그룹 JYJ의 김재중(현재는 전세주고 이사) 등이 매입해 화제가 됐던 곳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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