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우쯔위 사건이 터진 것이, 이번 선거판에 영향이 있었다고 여기십니까?"
참여한 대만 유권자의 압도적 다수가 "매우 영향이 컸다."(3331표) "어느 정도 영향이 있었다."(251표)라고 답변했습니다. "영향이 없었다"(136표)라고 본 이들은 극소수.
영어에 익숙한 대만인, 화교 SNS에 퍼져나간 리트윗 이미지. 검은 바탕에 흰색으로 '애도'의 감정을 표현한 듯.
"대만은 내 조국이다."
"그리고 나는 대만인이라는 이유로 사과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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