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에서 한 여성이 남자와 철로에서 성관계를 맺다가 달리는 기차에 부딪혀 숨졌다.
14일(이하 현지시각) 러시아 매체 시베리아타임스는 부랴트자치공화국 수도인 울란우데에서 노숙자 여성이 열차 사고로 숨졌다고 보도했다.
당시 여성은 남자 몸 위에 올라가있었다. 기차가 들어오는 것을 알아챈 여성은 몸을 일으켰고, 그 순간 달리는 기차에 목이 잘렸다. 그대로 누워있던 남성은 목숨을 건졌다.
http://m.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267290&fb=1#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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