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재은 기자]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선거연령을 만18세로 낮추고, 정당가입 연령 제한 폐지, 정당 자율적 운영 등을 담은 청년을 위한 정치선거제도 개혁을 발표했다.
홍익표 국민주권선대위 수석대변인은 2일 “청년의 정치참여가 국가의 경쟁력이자 우리의 미래라는 소신과 철학을 청년 정치 참여확대 정책에 담았다”며 이같이 밝혔다. 현행 선거는 만 19세 이상 참여할 수 있고, 정당가입 역시 만 19세 이상으로 제한돼있다.
http://v.media.daum.net/v/20170502113743177

인스티즈앱
이거 아이유다 vs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