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간호사에 '30만원대 첫 월급' 지급 논란[앵커] 서울대 병원이 신규 채용한 간호사들의 첫 달 월급을 30여 만 원씩 지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무려 10년 가까이 그랬습니다. 간호사들은 미지급한 임금을 해결하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서효정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12월부터 서울대병원m.news.nate.com 요약9년동안 간호사 첫월급 30만원대 지급.서울대병원: 몰랐다. 실수다. 입사 3년차까지 다시 지급 하겠다. 4년차부터는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