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42650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90년대 체벌 너무 과장한거 아닌가요? .jpg
189
1년 전
l
조회
115688
인스티즈앱
이 글은 1년 전 (2024/11/26) 게시물이에요
회초리부터, 대걸레나 하키채, 당구 큐대까지
학교에 없어야 할 물건들도 사랑의 매가 되곤 했던 그 시절의 체벌
9
1
2
하나비라
진짜 별걸로 다 맞아본거 같은데 ㅋㅋㅋㅋ 선생님들이 걍 전용 무기(매)를 들고 다니셨음 요즘 애들은 안믿으려나…
1년 전
망원동불주먹
뺨 맞아도 보고 골프채로 맞아본 적도 있네요..
1년 전
굽네치킨
굽굽굽네를원해
초등 3학년 때 숙제 안했다고 몸이 이리저리 흔들릴 정도로 뺨을 잡아당기고 이동식 화이트보드에 저를 집어던졌어요 중학교 입학할 때 즈음에 체벌금지 되서도 학교에 버젓이 학생들 위협하려고 테이프로 칭칭 감아놓은 회초리 들고 다니던 선생님 있었어요 당신네들 덕분에 이시대 교권이 곤두박질 쳤네요 참 감사합니다
1년 전
꼬로롥
저 97년생 중2까지 체벌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우리 반 여자에 피멍나게 허벅지 맞고 울면서 들어왔던 기억 생생하네요 체벌 금지 끝자락까지 심했습니다
1년 전
지푸라기인생
역시다들화가많네
저도 당구큐대 시절 사람입니다
1년 전
얼그레이까눌레
전 2000년생이라 저 시대를 겪어보진 않았지만 충분히 가능한 얘기인 것 같아요.. 저 중학교때까지만해도 교무실에 애들 엎드리게하고 빠따로 엉덩이 때리고, 반 단체 기합준다고 책상 위에 무릎꿇고 올라가게 한 다음 회초리로 허벅지나 발바닥 때리는 일이 꽤 자주 있었어서
1년 전
체리쿱빌레
티비 있는 모서리 공간에 애 한 명 가두고 발로 차고 밟고 학생들은 앉아서 아무것도 못하고 그랬었는데
1년 전
체리쿱빌레
도덕쌤은 드럼스틱 들고 다니셨고 교탁위에 무릎 꿇리고 허벅지 때리셨어요 그러다 드럼스틱 부러져서 부러진걸로 때리고 그랬었죠
학원쌤들은 50센치 플라스틱자로 틀린 문제당 한대씩 손등을 때리셨고..
1년 전
icecoffee
초딩때 각목으로 맞았던거 아직도 기억남
1년 전
포챀호
포챸포챸
피아노학원만 가도 자로 손등 때리거나 세워서 손마디 때렸음.. 지금 생각하면 미침
1년 전
aile
NewJeans
1년 전
aile
NewJeans
부모님 세대에도 있었던 학교 체벌
1년 전
aile
NewJeans
회초리도
99강화나무몽둥이 이에요
진짜 쌤들
그런 도구들은 어디서 구해 오시는지 의문이에요
30cm 자로 체벌 하시는 쌤들도 계셔서
자로 체벌 하시다 보니 자 부러져서 날라가고
밀때 자루, 단소, 북채 등등 정말 다양했지요
골프채로 체벌하시는 쌤들도 계셨지요
1년 전
투모로우 바이 투게더
당구큐대,회초리,효자손,자,야구방망이는 기본이였어요 ㅠ
1년 전
공강
두께가 휴지심만한 몽둥이로 엉덩이 맞아보긴함
1년 전
Lee Mark '
127드림
90년대 초반생인데 하키채 죽도 장구채 등등 다 맞아봤어요 ㅋㅋ 선생이 자기 기분 안 좋다고 뺨 때리는 것도 있었음 ㅜ
1년 전
열번해도 모자른 말 늘 항상
고맙습니다
저도 3x세인데.. 저희엄마가 제가 초등학교때 맞고 들어온거 보고 그길로 촌지 엄청 주셨다고 했어요.. 애 때리지만 말아달라고.. 그걸 맡겨둔것처럼 당연하게 받던 그당시 선생놈들..
1년 전
블라쉬
제일 문제는 선생님들이 본인 기분 안좋은 날 더 심하게 때리는거였어요 개인적인 일로 기분 안좋으면 그날 그반은 작살 ㅠㅠ
1년 전
말티뜌
맞을까봐 학교가는게 무섭고 싫었어요..단체로도 많이 때려서 ㅠㅠ 떠들면 다 책상위에 올라가서 무릎꿇고 앉아 있으라고 하고, 선생님이 몽둥이로 허벅지 때렸어요. 내 차례가 돌아오는 그 공포… 겁나 세게 때려서 아프고 멍도 엄청 크게 들었었는데.. 아 무릎꿇고 발바닥도 맞아봤었네, 엎드려서 엉덩이도 맞고 손바닥 손등 구렛나루 잡아댕기기.. 저는 안맞아봤지만 싸대기 맞는 애들도 있었고 ㅠㅠ
1년 전
말티뜌
학원에서도 맞음.. 영어문제 틀린 갯수만큼 때리고 그랬는데
1년 전
夜空
夜空の世界へようこそ
저 맞아본적은 없지만 애들 말 안들으면 효자손가지고 풀스윙으로 팔뚝 때린애 봤어요
근데 걔 맞은 이유가 왕따 주종자여서
1년 전
배에에엑혀어어언
당당해질거다.
99인데 단소, 회초리, 출석부, 발로 정강이 까이고 뺨도 맞아보고 엿튼 체벌 엄청 많았어요... 한 중3때부터 없어진 거 같아요
1년 전
청설
모라고 쓰게 해줘요
전용 매는 물론이고 소지품 검사할때 선배 담배 감춰줬다가 걸려서 교탁에서부터 교실 끝까지 풀 스윙으로 뺨 맞으면서 가는거 봄...단체 기합에 본보기성 체벌도 많았죠 ㅎ
1년 전
바이퐁
단소, 당구 큐대 ,자, 출석부, 책 등등 들고다니시기 편한 것들로 많이 맞아봤습니다. 지금 돌아보면 그렇게까지 맞아야했던 일들인가 싶네요. 심하게 맞은 학생들은 피도나고 .. 제 친오빠는 심지어 선생님 체벌로 고막이 터져서 인공고막을 쓰고 있습니다.
1년 전
바이퐁
중학교 2학년 때 여름방학이 끝난 후 교내체벌이 금지되었던 기억이..
1년 전
뜌쓘이
91 인데 뺨을 엄청나게 맞앗다는 아이가 잇다고 썰로만 들엇는데 그아이가 엄청 엄청 선을 넘긴햇엇음
1년 전
리틀별
2ne1 - 살아 봤으면 해
1년 전
퐁쿤
심지어 저렇게 심하게 맞았어도 집에 가서 선생님한테 이렇게 맞았다 얘기하면 니가 잘못했겠지 가 디폴트였음
1년 전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마자요ㅋㅋㅋ 엉덩이 전체에 피멍들고 다 터져서 집에 돌아가도 (정작 본인도 아무렇지않게 엄마한테 웃으면서 얘기함) 그러게 왜 그랬냐며
앞으론 숙제 똑바로하라곸ㅋㅋㅋㅋㅋㅋ
1년 전
전설의 디지몬
새천년 되면서 체벌 서서히 줄어들었다지만 지방은 논외였음ㅋㅋ 진짜 몇몇은 원수에 가까운 증오심 아직도 들어
1년 전
움빰뺭
94년생이고 시골해서 학교다녔는데 초딩때 쌤들이 젤 극악이었던 걸로 기억함. 5학년때 말안듣던 여자애 쌤이 개화나셔서 진짜 풀스윙으로 뺨때린거 기억나고.. 남자한테도 운동장에서 개패듯 때린것도 기억남….철판에 발올ㄹ고 엎드려뻗챠도 기억나고.. 명백한 학대임 아동학대..
1년 전
전원우 어깨
58cm
9n년생인데.. 중학생때까지만해도 체벌 심했어요.. 여중이었는데 엎드려뻗쳐한채로 걸레 마대(?)로 엉덩이 맞고, 선생님 분에 못이기면 발로 차서 교복 자켓에 선생님 발자국 묻은 친구도 있었어요...☹️
1년 전
라면
당구큐대로 피멍들때까지 때린 선생님이랑 멱살잡고 천장높이 올린 쌬아직도기억남아요..
1년 전
루키루
초등학생때 남자선생님한테 귀싸대기 맞은경험 있는 1인…
1년 전
나는행복하다요
초등학생도 체벌로 뺨맞던시절…. 저런 선생들때문에 선생님정보 이제 인터넷에서 확인못하잖아 보복따문에 ㅋㅋㅋㅋㅋㅋ ㅋ
1년 전
raine
99인데 초딩 때 190정도 되는 남자쌤이 남학생 배를 주먹으로 때리는 걸 복도 지나가면서 본 적도 있고, 담임쌤이 반 애들 전체 체벌할 때 엄청 두꺼운 나무 부러져서 그거 버리고 자로 때린 적도 있었어요...ㅎㅎㅎ 한 번 맞고 나면 손바닥 전체가 멍들어서 너무 싫었는데...ㅠ
1년 전
살룻
손바닥으로 머리 통통 처때리던 도덕선샌님.. 아직도 교편잡고있던데 요새는 눈치 좀 보겠죠ㅎㅅㅎ
1년 전
재미없어
각목으로 엎드려뻗친 후 피멍들때까지 맞음
맞은 이유는 문제 틀렸거나 10초 지각해서
1년 전
이가원
초4때 체육 끝나고 몸 불편한 친구 도와준다고 반에 늦게 들어갔는데 애들 다 보는 앞에서 머리 끄댕이 잡힌거 아직도 기억남 ㅋㅋ
1년 전
희담.
영원히 빛날 다섯 개의 별_
수행평가 다 못 해와서 대걸레로 맞다가 대걸레 부러져서 날아갔는데요 ㅎ....
1년 전
희담.
영원히 빛날 다섯 개의 별_
아무것도 안 했는데 학기초부터 과학 쌤한테 찍혀서 괴옵힘 받은 적도 있어서 부모님 노하셔서 학교까지 오신 적도 있고
1년 전
희담.
영원히 빛날 다섯 개의 별_
지각하면 등굣길에 잡혀서 빠따로 엉덩이 맞는 건 일상이었습니다
1년 전
희담.
영원히 빛날 다섯 개의 별_
체육 선생님 손엔 항상 골프채 같은 게 있었죠 당구채였나 ㅋㅎ
1년 전
인절미드실래요?
학생 인권조례가 나온 이유가 있어요.. 그게 진짜 필요했음
1년 전
파래김팔
학교가서 맞고 학원가서 맞고 그런데 잘못된거라는 생각을 전혀 못했움 큐ㅠ
1년 전
윤나무 아랫니
ㄱㅇㅇ
초등학교 저학년때 단소나 장구채, 안마봉, 자 등등..으로 많이 맞았던 기억이 있네요 5대맞고 울었어요
1년 전
핏쨔
따뜻한파인애플안사요
손가락손등 장구채
1년 전
그게 뭔디
나도 몰라
당구채 들고 다니는 쌤들 많았음 ,,, 그리고 책상위에 무릎꿇고 앉아서 발바닥도 엄청 맞고....
1년 전
바드
Bard
초딩때부터 팼는데 뭘..
1년 전
버추얼아이돌직장인
플레이브
16년도... 고3 때까지 맞았음 엉덩이 손 발바닥 다 맞았지
1년 전
鄭 澤 運(花の猫)
청춘스물두살
나는 초등학교3학년때 받아쓰기를 그렇게 못했었음 그래서 한번은 빵점을 맞았는데 그거를 10번씩 써서 다음날까지 내는 거였는데 엄마가 써줬다고 손바닥 거짓말 안하고 50대 넘게 맞음 그때는 이게 폭력이라는 걸 인지 못했는데 크고나서 생각하니까 폭력이더라 그리고 선생니밍 좋아하는 아이들은 겁나 예뻐하고 그랬음
1년 전
鄭 澤 運(花の猫)
청춘스물두살
아직도 그 선생님 이름은 기억함 잊을 수 없음
1년 전
조잘조잘씌
저 정도는 모르겠는데 00년생 중1때까지 체벌 흔했음 중1때 시 못 외우면 책상 위에 무릎꿇고 올라가서 개두꺼운 매로 아프게 맞음. 애들 전부 다리에 보라색 멍 들었었음. 우리 중학교는 각반 반장 부반장들이 돌아가면서 급식실 식판 정리?했는데 난 인대파열돼서 깁스하고 목발 짚고 다녔어서 반장한테 말하고 하루 빠졌단 말임. 근데 엎드려 뻗쳐해서 궁뎅이 맞음
우리 학년 말 안듣는다고 정규 시간 끝나고 1학년 단체로 강당 가서 단체 체벌도 받았음. 군대에서 하는 유격체조시킴. 학교가 높은데 있어서 죄다 계단에 오르막길이었는데 끝나고 다들 계단 옆에 봉 잡고 겨우겨우 내려감ㅋㅋ큐
1년 전
뚀록
선생님들 중에 자기만의 방식으로 본인 전용 매를 강화시키는 선생들 있었죠? 발바닥 맞는건 천사였고, 매 드는 건 디폴트에 한번 찍히면 졸업할 때 까지 못 벗어났고 거의 교사가 시키는 왕따처럼 반 전체에 자칭 반면교사 시킨답시고 공개적으로 단독 체벌하는 등 정서적으로도 학대했었어요. 그래야 스트레스가 풀린다면서요? 양심이 있으면 공무원 연금 반납하셨으면 좋겠네요.
1년 전
We are
촌지문제도 있었고 돈 없다고 때리고 촌지 안준다고 때리고 구구단 틀리면 맞고 남아서 외우고 틀리면 또 맞고 지각했다고 남기고 때리고 썬크림 발랐다고 세수 시키고 책상위로 올라가서 무릎꿇고 허벅지 맞고 발 맞고 출석부로 맞고 마사지지팡이? 같은걸로도 때리고 30센치 자 종이테이프로 감아놓고 때리고 수업시간에 체육복 입고 다닌다고 스쿼트 시키고 진심 아직까지 생각나요
1년 전
짱국영
02년생인데 때리는 거 중학생 때까지 있었고 고등학생 때 체육 수업시간 늦게 들어오면 엎드려뻗쳐 시키고 축구공 발로 차서 맞추는 체벌 있었어요… ㅋㅋ 다시 생각해도 쇼킹
1년 전
,^~^,
예에에에
티비 전선 자른거로도 맞아봤어요.. 채찍으로 맞는 형벌이 어마어마한 형벌이구나 그때 느꼈습니다 ㅋㅋ큐ㅜ 그래서 저는 훈육으로 체벌은 반대해요
1년 전
물음표 'ㅁ'
대걸레 자루로 맞고 플라스틱 빗자루 부러질때까지 맞고..머리 끄덩이 잡혀서 끌려간적도 있고..
신고 있던 슬리퍼 벗어서 머리통 때린적도 있음
1년 전
Yoon Du-Jun
하트오래보자
뺨 때리기는 기본이고 초딩 때 남자애들 엎드려 뻗쳐 시킨다음에 발로 차대서 그 작은 아이들이 날아가는데 그게 너무 충격적이었음ㅠㅠ 두꺼운 출석부 모서리로 머리 맞아본 적도 있고 쇠자로 손등 맞아본 적도 있고.. 과장이 아니라 과거는 진짜 체벌의 왕국,, 부모님들한테 말해도 너가 잘못했겠지가 디폴트 값이었던 ㅎㅎ
1년 전
pilates
30센치 자를 5-6개를 겹쳐가지고 청테이프로 둘둘 말아서 이름까지 붙여준게 아직도 생생함 별명같은게 있었음..
1년 전
pilates
검은색은 검둥이고..
1년 전
내이름은전정국
방탄소년단이죠
체육담임 하키체에 박스테이프 감아서 다녔는데..
1년 전
고영윤
체벌 없어지기 직전까지도 사실 10년 정도 밖에 안됐는데 10년전만해도 발로 까여서 날아갔어요..
1년 전
체험삶의환장
00년생인데 초등학생때 담임 슬리퍼로 싸대기 맞는 친구도 본 적있어요..걍 쌤들 다 손타봉이나 각목같은거 다 들고다니시고 손발은 그냥 수시로 맞고 머리 때리는 쌤들도 많았고 중학생때까지는 많이 맞았어요
1년 전
흰곰11
절대 과장아니라던데...더 심했대
1년 전
감스트
김인직
초1때 지각했다고 맞았눈데 너무 충격이었움요
1년 전
호호비
다떠나서 선생님 때리다가 학생죽인게 한두번이 아님
1년 전
재욱
97년생 수업시간에 손톱만지작만해도 뒤에서 108배하고 과목성적 반평균에서 점수 떨어지면 1점당 1대 큣대로 손바닥이나 허벅지 맞고... 두발 검사때 남자애들은 바리깡으로 머리밀리고 당장 돈없는 애들은 친구한테 돈빌려서 미용실가서 머리 잘라오라고 쫓겨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발바닥이나 엉덩이는 기본으로 맞고..ㅋㅋㅋㅋㅋㅋ 이게 모두 중학교때 일어난일입니다... 90년대가 아니라 2010년 초반에도 그랬고요.. 저희 친언니는 머리도 묶인채로 잘렸다고 하더라고요
1년 전
재욱
그래서 선생님들 별명이 체벌도구나 체벌방식이었어요 막 불교ㄸ라이랑 막대에ㅠ노란테이프 감고다닌다고 단무지... 바리깡으로 막밀어서 야매미용사.. 등등ㅋㅋㅋㅋ 하 짜증난다
1년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이 골반이 자연이라고?
일상 · 8명 보는 중
성관계 후 알게 되는 사실들
이슈 · 17명 보는 중
AD
요즘 드라이기 싼거 쓰는거보면 답답하지않아?
이슈
AD
펫로스 증후군 안녕,안녕해
이슈 · 4명 보는 중
선배한테 인성 지적 당했다는 지예은…jpg
이슈 · 4명 보는 중
본인기준 이 영화의 결말 호였다 vs 불호였다
이슈 · 1명 보는 중
AD
AD
한국 웹툰계의 신선한 충격을 준 작가
이슈 · 4명 보는 중
5천 -> 1억6천됨...
일상 · 1명 보는 중
채용 업무 담당자입니다. 살기 싫네요... jpg
이슈 · 3명 보는 중
삼겹살 이 크기로 자르는 거 어때
이슈 · 2명 보는 중
AD
기리고 출연 배우가 20kg 증량을 위해 먹은 음식
이슈 · 3명 보는 중
AD
현재 반응 갈리는 길거리 생일축하 답변..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의사피셜 트러블 흉터개선에 토닝보다 효과좋다는 것.jpg
이슈 · 3명 보는 중
나경원 "이재명, 부동산,주식으로 국민 눈귀 가려"
이슈
AD
23,24,25에 여행가려고 숙소 잡은거 오버부킹 되었다고 우리보고 취소하래 말이가ㅋㅋㅋㅋㅋ
일상 · 4명 보는 중
⚠️전생에 나라를 구하면 만난다는 남편..JPG⚠️
이슈 · 2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평생 던킨도너츠 2가지만 먹을수있다면?
315
🚨한국사 최태성 21세기 대군부인 관련 입장문🚨
427
💥논란 키우는 스타벅스 "담당자가 젊어서 5.18 잘 몰랐다”
226
🚨(경악주의) 스타벅스 5월 18일 이벤트 논란🚨
261
⚠️이례적인 속도라는 스타벅스 5.18비하 입장문⚠️
258
(혐)모 웹툰 사이트의 어린이날 이벤트
153
💥삼성노조 "회사 없애버려야…분사도 각오”
142
🚨아이유 변우석 입장문🚨
151
결국 중화권 매체에도 보도된 대군부인 이슈
109
⚠️[단독] 정용진, 스타벅스 대표 전격 경질 (+ 입장문)⚠️
116
대군부인도 작감배 사과문 작성+폐기해야하는게 맞음.jpg
114
일베가 자꾸 티내는 이유
103
아이유 사과문
94
⚠️나홍진 [호프] 칸영화제 반응..⚠️
82
전라도에서만 먹는다는 육회
73
특별출연인데 포스터에도 있고 마지막회까지 나오는 배우ㅋㅋㅋ
3
05.14 00:53
l
조회 5365
두종크
05.14 00:50
l
조회 306
주머니에서 낮잠자는 닥스훈트
05.14 00:50
l
조회 942
l
추천 2
한번 털리면 끝..."사진 찍을 때 'V' 하지 마세요" 소름 돋는 경고
34
05.14 00:48
l
조회 47859
여자들이 존잘남을 볼 때 하는 생각
05.14 00:46
l
조회 1446
일본인과 한국인의 텐트 차이
05.14 00:41
l
조회 2291
6개월만에 이혼한 30대의 푸념
106
05.14 00:38
l
조회 93562
l
추천 4
닭강정 양이 줄었다고 리뷰 남긴 10년 단골 손님
32
05.14 00:35
l
조회 58893
고려대 과잠 입고 대치동 학원 간 학생
05.14 00:34
l
조회 1598
이자만 월 230만원인 아들 빚 갚는 70세 부모
6
05.14 00:31
l
조회 10828
l
추천 2
데뷔 후 처음으로 개콘에 출연했다는 김신영
05.14 00:23
l
조회 1624
현재 논란중인 아기 약 10배 제조 오류 사건
194
05.14 00:22
l
조회 87474
l
추천 17
천황산 꼭대기에 혼자 있던 강아지 근황
4
05.14 00:19
l
조회 6628
l
추천 1
무서운 동네 현수막
05.14 00:16
l
조회 1502
플레이브
추가하기
더보기
오늘 퇴근 늦었다
플레이브 쭈꾸미 멸치가
나 앱 다마고치 하는데..
15
혹시 리스닝파티 지나간거 볼수 있는곳 있어?
2
리스닝파티 애들 말투 되게
3
ㄱ
근데 연하가 얼마나 귀여웠으면 문고리 영상을 매일 봐
2
얼굴 보러 들어왔다가 노래에 치인다는 윤산하.jpg
05.14 00:10
l
조회 225
외국인들이 이상하게 생각하는 상호명
05.14 00:08
l
조회 3566
동물 실제 크기 체감하기.gif
7
05.14 00:06
l
조회 5997
l
추천 1
아빠가 저녁 대충 먹는다고 혼냄
05.14 00:02
l
조회 6215
l
추천 1
직장인들의 점심 식사시간
05.13 23:59
l
조회 5045
l
추천 1
특이점이 온 중화요리 사장님 이력
05.13 23:52
l
조회 2623
더보기
처음
이전
71
72
73
74
75
76
77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30
1
줄줄이 배우들 사과하는 와중 눈치 개없는 21세기 대군부인 공식 OTT 디즈니플러스
10
2
진짜 눈에 뭐 보이는거 아닌가 의심되는 박지훈;
4
3
예술로 평가받은 우리나라 아파트 주차 사진
2
4
라면이 진짜로 맛있을 때
26
5
등산 7년차 유투버가 처음으로 공포를 느낀 순간
6
남편이 저 모르게 또 어린이집을 안보냈네요
20
7
구워먹고 싶어진다는 키보드 키캡
1
8
얼굴 하나로 구독자 10만 찍은 고양이
9
좋은 남자 놓치는 애들 특징
10
전세계적으로 섭취가 부족해서 문제가 일어난다는 영양소
11
40대 50대에 갑자기 장사하다 망하는 사람들이 많은 이유
2
12
2005년생이 안습을 아는 이유
13
15000원 주고 오징어순대 모형을 사온 사람
14
간호사가 알려주는 응급실에서 제일 먼저 진료받는 꿀팁
15
아이돌이 앉았던 잔디밭에 영구적 표시를 남김
16
20대 강호동도 쓰러뜨린 프로그램
17
요즘 MZ카페
19
18
이미지가 실제랑 다른 음식
19
어느 러시아인의 배달의 민족 냉면 후기
10
20
엄청 불편한 사진
1
상류층 인증하고 간다
9
2
고유가지원금 받는다는게 뭔가 자존심 상해..
9
3
와 내 유튜브 검색기록 개 숭하네
7
4
근데 내 친구도 의대 다니는데 겉으로 보면 ㄹㅇ 모름
5
5
난 못사는건가.. 다들 고유가 못받내..ㅜㅜ
4
6
작년 실수령 4000되는거같은데 고유가 받아서 충격
12
7
친구랑 아빠랑 손을 치는? 행동을 하는데
8
8
와 우리집에서 아빠가 엄청 큰 존재였구나
9
이런 옷 어떤 스타일이야??
8
10
내 친구 정신과 의사인데ㅋㅋ
1
11
성심당 빵 냉동 에어프라이 데웠는데 너무 폭력적임
12
친구가 고유가지원금 쓰고 다니기 쪽팔리대
13
아니 21세기에 모바일 뱅킹 안쓰는 20대 이해 가능???
11
14
네일샵 타샵 네일 되어있는 채로 가면 좀 그런가ㅋㅋ
11
15
내성적인 성격이면 늘 면접에서 떨어지나
16
1인가구 작년기준 5년차 교사인데 고유가 못받음ㅠㅠ
1
17
진짜 무례한 질문일 수 있는데 반려동물이 죽어서
6
18
고유가 대상자 확인해봤는데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못 받네
19
우리 집에서 고유가 나만 받는다
20
근데 요리나 베이킹 잘하는 여자 드물지 않아?
1
베몬 아사는 ㄹㅇ 추구미로 삼기도 어려운거같음..
7
2
아니 장하오 이게 가능해?
4
3
근데 그 아이돌멤의 네임드팬 이라면 어느정도
7
4
근데 산범 신기하다
5
ㄱ
이거 정말 수상하다... 포타 본 거 아닐까
6
오늘 앤더블 라방에서
4
7
광고 보고 실없이 궁금해진건데
8
급상승
성한빈 프리미어 TOP5홈마직캠왔다
10
9
윤아팬 제베원 스밍 보은🩷💙
8
10
음원차트 진짜 역대급 빡센가봐…
3
11
글릿인데 나 규빈님에게 감겼어…
13
12
이번주 대축 어디어디 있어?
1
13
산범이 유툽 초창기에 영상 많이봤었는데
14
두팔이랑 산범이는 다 애기 일찍낫네
1
15
성한빈 제베원 노래 도입부 모음이래
3
16
이재명 대통령 스벅이슈 트창타임 자만추했을 확률ㅋㅋㅋ
1
17
제베원 의상 이거좋지않았어?
11
18
아 더워서 바디로션 못 바르겠는데 피부 너무 건조함
10
19
나 땀 진짜 안 나는 체질인데 인중이랑 나비존만 땀남
2
20
소식 끊걌는데 어떻게 사는지 궁금한 트친 있음
2
1
이번에 정호연 난리날듯...
22
2
호프땜에 칸 심사위원단들 도파민터진거 개웃기네ㅋㅋㅋ
1
3
오늘 군체보고 왔어
12
4
정리글
21세기 대군부인 폐기시키기 위한 방법
34
5
대군부인 원래 찐 16부작이었네
12
6
급상승
고윤정 왤케 다작한거 같은 느낌인가 했는데
8
7
호프는 호불호 갈린 거로 완성임
1
8
원더풀스
원더풀스 연출이 좋아가지고 짤로 찔게 넘쳐나고 이쁨…
1
9
와 공승연 노상현 아직도 사과문안올렷네
45
10
급상승
정보/소식
"역사왜곡 성공한 '대군부인', 그러니 '폐기'해야 합니다"..대중 한 목소리,..
1
11
호프 장면 중에 남배들 쫄려서 다 도망갈때
2
12
헐 대통령이 스벅 저격함
63
13
내일 또 난리나겠지...?
3
14
21세기대군부인
21세기 대군부인 원래 감독이 이신(주지훈)도 특출하려고 했다는데
16
15
대군부인
근데 배우들 왜 이렇게 욕먹는 거야??
19
16
이제야 약한영웅 보는데
4
17
한소희 칸 스타일링 극과극이네
20
18
ㅈㅈ하게 ㄷㄱㅂㅇ폐기핱거같음?
5
19
곡성때가 호불호 더 심했대
20
허수아비
아니 그럼(ㅅㅍㅈㅇ)
6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