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권하시는 동안… 제가 교사입니다
— 원스 (@once0322) August 13, 2022
아이들 급식비 내라고 독촉하는 거 없고
등록금 내라고 독촉하는 거 없고
갈등 없이 교육할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탁현민
전 직장상사와 산행에서
우연하고 훈훈한 만남.
드디어 목소리를 들었다ㅠㅠㅠㅠㅠㅠㅠㅠ pic.twitter.com/Dcki86xBVW
2년전 영상임
지금 아님
ㅠㅠㅠㅠ
| 이 글은 1년 전 (2024/12/21) 게시물이에요 |
2년전 영상임 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