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3481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0
이 글은 11개월 전 (2025/5/13) 게시물이에요

파우, 6월 27일 초고속 컴백…3rd EP 발매[공식] | 인스티즈



남성그룹 파우(POW)가 오는 6월 27일, 세 번째 EP 발매를 확정하며 컴백을 예고했다.

파우(POW, 요치 현빈 정빈 동연 홍) 소속사 그리드엔터테인먼트는 13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컴백을 알리는 포스터를 기습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포스터에는 푸른 녹음을 배경으로 주황색과 노란색 컬러 위에 파우(POW)와 그들의 음악 때문에 ‘팡팡’ 터지는 유쾌한 느낌을 형상화한 이미지가 담겨, 새 앨범의 정서를 암시함과 동시에 궁금증을 자극했다.

특히 이번 앨범은 리더 요치가 전반적인 프로듀싱에 깊이 참여해, 파우(POW)만의 색깔을 짙게 입힌 작업물로 완성됐다. 수록곡 전반은 신나고 에너제틱한 무드로 채워졌으며, ‘파우틴 + 유러피언 유스컬쳐’ 콘셉트를 기반으로 연출된 비주얼까지 더해져, ‘파우표 청춘 에너지’를 집약한 앨범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번 컴백에 앞서 파우(POW)는 공백기 동안에도 다채로운 활동으로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존재감을 이어왔다. 지난 2월 발매한 스페셜 싱글 ‘Gimme Love(김미 러브)’는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고, 이어 공개한 자체 제작 웹드라마 ‘항상 그 자리에 있어’를 통해 멤버 개개인의 연기력과 새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해당 드라마의 동명 OST까지 직접 발표하며 음악적 영역 확장에도 도전, 신인답지 않은 역량을 입증했다.

뿐만 아니라, 파우는 예능형 자체 콘텐츠 기획, 다양한 플랫폼을 통한 소통 등으로 ‘공백기조차 콘텐츠로 채우는’ 슬기로운 활동 방식을 보여줬다. 중소 기획사 소속임에도 불구하고 뚜렷한 성장 곡선을 그려가고 있는 파우(POW)는 음악뿐 아니라 영상, 예능, 비주얼 등 여러 분야에서 전방위적 가능성을 입증 중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번 앨범은 팬덤 이름인 ‘Power(파워)’처럼 긍정적인 기운을 충전할 수 있는 컴백이 될 것이다. 더욱 성숙해진 음악과 무대 퍼포먼스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파우(POW)는 오는 6월 27일, 3rd EP 발매와 함께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410/0001067369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관제사 공포
18:23 l 조회 1
그러려니하면
18:23 l 조회 2
타잔이 십원짜리 팬티를 입고
18:22 l 조회 4
추석 때 고향집 찾았는데 흔적도 없이 사라진 집
18:20 l 조회 5
집안에 가업이 마음에 안든다는 아들
18:20 l 조회 87
보일러 틀었더니 강아지 사라짐
18:18 l 조회 650
출근시간 9호선급행에 아이 데리고 타지말아주세요
18:17 l 조회 247
햄버거 24개 드시고 가실 거예요?
18:16 l 조회 410
성시경이 살 빼고 느낀 현실
18:16 l 조회 586
조카 생활비를 가져간 삼촌
18:12 l 조회 1138
122만원 찾아준 여고생
18:08 l 조회 876
모발이식 후 초대박난 배우 ㄷㄷ ㄷㄷ ㄷㄷ ㄷㄷ.jpg2
18:07 l 조회 1955
축구선수 출신 영업사원의 명언
18:07 l 조회 577
맘스터치에 중독된 일본인 충격근황..JPG8
18:04 l 조회 2393 l 추천 1
아빠랑 노예놀이 하던.manhwa
18:01 l 조회 3045
요즘 테이블 오더 근황 ㅋㅋㅋㅋㅋ1
18:01 l 조회 2662
스님들 조차 평정심 깨져서 웃음 터진 사건
18:01 l 조회 1725
우울증이 다 나은 친구
18:01 l 조회 1066
부담스러운 소개팅 복장2
17:55 l 조회 2842
취준 2년 이상 했다면 아무 회사라도 들어가라
17:54 l 조회 1833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