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266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082

"식당에 우는 아이 데리고 오는 부모, 민폐 아닌가요?"…투표했더니 '뜻밖' | 인스티즈


글쓴이 A 씨는 "밥 먹으러 갔다가 스트레스 제대로 받았다. 옆 테이블에서 아기가 밥 먹는 내내 울더라. 한두 번이 아니었다. 부모는 달래긴 하는데 솔직히 말해서 주변 사람 입장에서는 밥 먹는 건지 소음을 듣는 건지 모를 지경이었다. 귀가 먹먹할 정도였다"라고 밝혔다.

해당 글에는 총 1399명이 참여한 투표 결과도 함께 공개됐다. 이 가운데 75.3%(1064표·복수 응답)는 '이해한다'고 답했으며, 24.7%(349표)가 '민폐다'라고 응답했다.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10974


싫긴 한데 애가 우는 게 당연하기도 하고...

대표 사진
익인1
원래 혐오가 더 두드러지게 보이는 법이긴 하죠..
훈육이 안 통할 나이의 아이가 우는 건 시끄럽다고 느낄 순 있어도 그 맘때 아이들은 우는 게 소통이니까 이해가 가요.
다만 훈육할 수 있는 나이의 아이인데 울음으로 떼쓰는 경우 부모가 대처를 안 하거나 통제를 안 하는 경우는 싫어요.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222 우는데 부모가 달래거나 훈육하면 괜찮은데 그냥 자기들이 웃고 떠들고 방치하면 열받아요. 우는것보다 애들 뛰어다니는거 냅두는게 더 싫어요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22 훈육하면 뭐라 안 하는데 냅두거나 마음읽기하거나 애는 뛰어다니는데 앉아서 어 그러지마~ 대강 말하고 말면 화남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솔직히 민폐는 맞지, 이해한다 라는 것도 불편함을 감수한다는거니까. 솔직히 애 있으면 괜히 왔다 싶긴함. 유튜브도 빠방하게 틀어놓고 애 유튜브에 몰입한 사이 애 엄마는 수다 폭발. 딱히 울지 않아도 시끄러워서 내 돈 내고 밥 먹으면서 감수해야 하는게 너무 많아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우는 거 자체는 당연한건데 그걸 해결하려는 제스쳐를 취하느냐가 관건이라고 봄.....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맞아요.. 걍 냅두면 화나는데 달래려고 애쓰는데 안 달래지면 안쓰러워서 이해됨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부모가 아무것도 안하면 그게 민폐지 ㅋㅋ 애기는 원래 움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부모의 행동이 어떠냐에 따라서 이해한다와 민폐다로 나뉠듯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해킹 당한 거 아니냐는 투바투 유튜브4
03.24 18:09 l 조회 3219
한 여자의 짬지수술 후기1
03.24 18:07 l 조회 6198 l 추천 2
'100만 유튜버 납치 살해시도' 일당에 무기징역 구형1
03.24 18:07 l 조회 1107
[나혼자산다] 아나운서들이 인식하는 집과 회사 간의 베스트 거리20
03.24 18:06 l 조회 26125 l 추천 2
직장인 단골 많을거 같은 식당.jpg10
03.24 18:06 l 조회 11850
수능만점자 의대생이 여자친구 살해한 사건의 전말과 결과2
03.24 18:05 l 조회 2200
하이브 근황1
03.24 18:01 l 조회 1285
우인성 '강남 의대생 여친 살해' 1심서 "향후 사회에 기여할 것 고려” 과거 발언 재조명3
03.24 18:01 l 조회 906
전청조처럼 춤추는 현대자동차 로봇24
03.24 18:01 l 조회 17862 l 추천 6
조별과제 걸리면 지옥… 한국말 못 하는 유학생이 '절반'
03.24 17:43 l 조회 2094
[단독] "버스 잘못 타 짜증나서"…오리역 '묻지마 칼부림' 30대女 체포49
03.24 17:42 l 조회 58310
BTS 광화문 공연 보고받은 대통령 반응.....JPG52
03.24 17:39 l 조회 40577
[속보] 여성 집 앞 복도서 '매복'…대낮 성폭행 시도한 30대 체포2
03.24 17:38 l 조회 5145
(초장문)모텔연쇄살인 김소영에게 편지 답장받은 디씨인.jpg139
03.24 17:12 l 조회 107945 l 추천 1
실시간 달러환율16
03.24 17:05 l 조회 15180
16년 동안 딸 크는 모습을 촬영한 아빠2
03.24 17:05 l 조회 8822
남자 둘이 침대에서 뭐하는 거지?
03.24 17:04 l 조회 829
대답했다고 채용 취소21
03.24 17:00 l 조회 24949
야노시호, 유흥업소 간다는 남편에 "가고 싶으면 가는 것" 쿨한 대답17
03.24 17:00 l 조회 23922
이종원 "'살목지' 촬영 매순간이 소름…기괴하고 무서웠다”
03.24 16:56 l 조회 7548


처음이전61161261361461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