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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역사상 최악의 근친범죄사건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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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브리라슨 어쩌다 저렇게 정병 됐나 싶었는데 저 정도 심연이면 그럴만도 했네..
2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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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앵그리 스퀘어가 뭐에요..?
2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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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융통성 없고 꽉 막힌 사람을 비꼬는 말이욥
2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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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2
2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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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22그게 뭐임?
2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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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저는 그래서 브리라슨을 이해합니다
2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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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아 개토나와 미
2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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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꼭 벌 받으시길
2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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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금수보다 못한 쓰레기가 안 죽고 살아있다니 비극이네요
2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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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 와.....
2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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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참 여기저기 어느 나라든....
2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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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인간이 징그럽다 어떻게 자식한테
2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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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뭔 관련도 없는 일을 뇌피셜로 엮어놨네.. 브리 라슨은 룸으로 여우주연상 받고 떠서 캡틴 마블 등 메이저 상업영화 찍게 됐고 저 영화랑 언행으로 논란 났을 때랑은 시기 자체가 다름..
2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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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그리고 영화 룸에서는 저 실화가 너무 에바라 생각했는지 근친상간은 아니고 브리 라슨이 맡은 역이 가해자한테 납치된 걸로 나옴. 아이가 아픈 척인가 죽은 척해서 카펫에 둘둘 싸인 채로 탈출해서 구조 요청을 하고 엄마도 구출되는데 감금 생활 자체보다 탈출 이후 이야기에 더 방점을 둔 작품이라 ptsd를 겪는 피해자의 심정이 어떨지 짐작해볼 수 있는 작품이었음. 영화 좋아요.
2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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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면상 보자마자 욕박음 진짜로 어케 살아계세요?
2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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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와 인간이 아니네 ㅠㅠ
2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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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룸보다 더 실화에 가까운 영화 있어요 걸인더베이스먼트....
2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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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저 영화 우연히 티비에서 하는거 보고 실화래서 충격이었음 영화는 납치된 설정이었는데 실제가 더 끔찍해서 진짜 놀랐음
2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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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어후....
2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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