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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군 총탄에 의해 사망한 8개월 임산부 최미애 | 인스티즈
계엄군 총탄에 의해 사망한 8개월 임산부 최미애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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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너무 안타깝고 가슴 아프다 남편 마중 나가서 집앞에서 저렇게 되다니 미친 것들 딸의 시신을 본 어머니는 그 고통 어찌 했을까.. 상상도 못한 고통이었겠지.. 그총 쏜 놈 진짜 죽어서도 천벌 받아라 재미로 죽이는 놈들도 있었다며? 여고생도 강간하고 총 쏴 죽이고 짐승만도 못한것들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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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 눈 먼 총알이었기를.
고의로 조준하고 쏜게 아니었기를..
정말로 진심으로 군인들도 당황속에 발포 한거였기를...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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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이마에 맞은거면 처형이야ㅠㅠ 하 시밤바ㅠ 진짜 너무 가슴아프다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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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민간인이 인근에 있는데 진짜 고의로 조준 안 하고 쐈어도 충분히 걍 잘못임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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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심지어 전시도 아니고 적군이라는 실체가 있는 것도 아닌데....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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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이미 고의로 그냥 걸어가던 4살5살 어린애도 쏴죽였는데 무슨감성이야 역사몰라? 외면하고싶은 마음은 알겠지만 현실이었어
그래서 이런감성조차 유가족한텐 2차가해일수있음..
518사건 자체가 고의적인데 뭐지진짜
헬기에서 기관총으로 사람들향해서 총갈기고
시위하던사람들 다 쏴죽였잖아
시위안하던 민간인들도 그냥 잡아가고 총쏘고
헌혈하고 나오던 여고생도 쏴죽이고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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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https://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2536981
10대 사망자도 얼마나많은데;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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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첨부 사진(내용 없음)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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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초등학생들 유치원생들 그리고 임산부인거 알고도 쏴죽였어 그러니까 지금까지 광주사람들 피눈물흘리고 전두환 찢어죽여야하고 518잊지말자하는거야 그때 자식잃고 형제잃은사람 아직 젊어 우리부모님나이야;
그리고 집에있던사람들도 수채워야한다고 잡아가서 고문했는데
진짜 실제 역사랑 너무 동떨어진 개뜬금감성이네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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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7에게
사망자 203명 중 1960년 5월 18일 이후 출생자는 약 30%인 60명이었다. 사망자 10명 중 3명이 미성년 사망자였던 것이다.

이 중 학생이었던 이들은 30명이었다(초등학생 1명, 중학생 6명, 고등학생 18명, 대학생 5명), 나머지 중 29명은 학교 밖 청소년, 1명은 성명불상의 유아(4세 가량)였다. 종업원, 자개공, 나무판화기능공, 회사원, 공장노동자, 페인트공, 행상, 전기공, 미싱사, 새시공, 구두닦이, 시외버스 조수, 요리사, 검정고시생, 재수생 등 직군도 다양했다. 그 동안 광주광역시교육청 차원에서 일부 학생 사망자 명단을 관리해왔지만 전체 미성년 사망자를 분류해 분석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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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민주화 운동 미성년 사망한 장소?
▲ 5.18 민주화 운동 미성년 사망한 장소? 고정미

미성년 사망자들은 5.18 현장 곳곳에 있었다. 5월 21일 전남도청 인근 집단발포, 23일 주남마을 버스 집중사격, 24일 송암동 학살, 27일 전남도청 및 시외곽 최후항전 현장에서 유명을 달리했다. 이외에도 시위에 나섰다가, 헌혈을 하고 오다가, 일을 마치고 퇴근하다가, 부모·친구를 만나러 가다가, 책을 사러 가다가 곳곳에서 목숨을 잃었다.

상당수가 총상 사망자였다. 한 고등학생 희생자의 사망진단서엔 총상만 9군데가 기재돼 있다. 타박상, 자상(찔린 상처), 차량사, 차량추락사 등으로 숨을 거둔 이도 많았다. 여성의 경우 총상과 함께 유방 자상이 확인되기도 했다.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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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7에게
“ 여성의 경우 총상과 함께 유방 자상이 확인되기도 했다.”
걍 당시 계엄군이 얼마나 잔인했는지 보이지않나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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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총을 쐈다는거 자체가 고의잖아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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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뭐야 이 아련몽롱감성은.. 계엄군 다 범죄자임 가담자고 총 쐈으면 가해자지 뭔 눈 먼 총알 두눈 부릅뜨고 조준해서 쏜 거임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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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좀 안미안한데 518에 이런 감성 역겨움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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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22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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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33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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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44 역겨움 뭐하자는거야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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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55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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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66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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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뭔 ㅋㅋ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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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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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눈먼총알이었으면 시신도 가족이 못품게 하려고 했겠어??? 뭐야 진짜?????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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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우리 친척 분은 집앞에서 남편 걱정하며 대문앞에 서 있다가 조준 사격 당해서 돌아가셨었어.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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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518에 이런 감성질은 토나오네 역겹게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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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진짜 뭔 ㅅㄹㄷ 감성이냐 이게ㅋㅋㅋㅋㅋ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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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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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감성 오지네
일부러 이러지?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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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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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518에서 군인이 집앞에 서있는 임산부한테 당황해서 발포할 일이 어떻게 있음?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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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눈먼총알 이랄 진짜 미쳤냐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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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아 진짜 역하다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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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아 역하네 얘 장난하냐 이런 글은 니 일기장에나 써 토나오니까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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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이 아들맘감성뭐지요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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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역사 안배웠냐? 518이 뭔지 몰라?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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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계엄군은 걍 다 거세되고 죽어야지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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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진짜 열받네 명령이라 복종할수밖에 없었다 또 이거야? 진짜 하나도 안 불쌍하고 이런 말도 피해자들과 유가족에게 2차 가해라는 걸 인지 좀 해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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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감성적인척 하지마라 지가 시인인줄 아나
이러면 군인들도 사람이다 일부러 그랬을리가 없다 ㅜㅜ!! 할 거 같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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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눈물나요ㅠ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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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휴,,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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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하,,,,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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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묘 파헤쳐서 시신 꺼내게 한 것까지 진짜 악랄의 극치네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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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내말이 ㅋㅋ 부관참시랑 뭐가 다름 지금 ㅜ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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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22 고인을 두번 죽였다 악마들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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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못됐다사람이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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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전대갈 계엄군 시밤바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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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전문어 부관참시 해야함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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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시킨 사람도 역겹지만 제 손으로 직접 폭행하고 쏴서 살인한 군인들이 더 역겨움..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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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너무해진짜... 인간들이 아님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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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518 모욕하는 것들은 지가 똑같이 당해야됨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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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진심 공감 지금도 조롱하고 모욕하는놈들이랑 싸우고왔는데 지친다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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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추모묘지 가서 영정사진들 보면 남녀노소 안 가리고 너무 많아서 숨이 턱 막힘...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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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지옥가라 나쁜놈들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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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하 너무 안타깝다ㅠ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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