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빅뱅(사진)의 미니 음반 '얼라이브(Alive)'가 가온차트가 집계한 '2012 상반기 앨범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20일 가온차트에 따르면
지난 2월 발매된 빅뱅의 다섯 번째 미니 음반 '얼라이브'는
올 상반기 총 26만6911장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음반 차트 정상에 올랐다.
20만 장 이상 팔린 음반은 '얼라이브'뿐이다.
빅뱅은 지난달 발매한 스페셜 에디션(리패키지) '스틸 얼라이브(STILL ALIVE)' 역시 6위(11만7929장)에 올려놓는 저력을 보였다.
지드래곤, 앨범 판매량 17만장 돌파 '9월 음반킹'
[이미영기자] 지드래곤이 9월 음반 판매킹에 등극했다.
공인음악차트인
가온차트에 따르면
지난달 15일 발매한 지드래곤의 '원 오브 어 카인드(One Of A Kind)'는
9월 말까지 17만1512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앨범차트 1위에 올랐다.
또한 'One Of A Kind'의 수록곡인 '그XX'는 9월 월간 다운로드 차트에서 112만445건으로 1위를 차지한 것을 비롯해
'미싱 유(Feat. 김윤아 of 자우림)'(6위),
'크레용'(7위)이 상위 10권에 포함되는 등 온, 오프라인 차트를 휩쓸었다.
월간 앨범차트에서는 지드래곤에 이어 동방신기의 정규 6집 앨범 '캐치 미(Catch Me)'가 2위에 올랐다. 9월 월간 판매량은 13만1882장으로 발매일이 9월24일인 점을 감안하면 발매 일주일만에 10만장을 돌파한 셈이다.
FT아일랜드의 4집 '파이브 트레져 박스(Five Treasure Box)'는 4만6982장을 팔아치우며 3위를 차지했고, 나얼의 첫 솔로앨범 '프린시플 오브 마이 소울(Principle Of My Soul)'은 3만1800장으로 4위를 차지했다.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싸이의 6집 '싸이6甲 Part.1'은 9월 한 달간 1만8746장을 보태 누적 판매량 6만7913장을 기록했다. 가온차트 측은 "전세계 돌풍에 비하면 국내에서 음반 판매 실적은 저조한 편"이라고 설명했다.
가온차트 월간 앨범판매량은 각 음반제작사 별 물류창고 출고 도매 수량에서 반품 물량을 뺀 수치를 집계한다.
한편 월간 디지털종합차트에서는 정은지, 서인국이 함께부른 '올포유(All For You)'가 1위에 올랐다.
9월말까지 17만장 넘게 팔린 지디앨범은,
12월 최종집계 때 19만장으로 최종 집계가 되었음.
따라서
VIP 50% 이상이 지디를 통해 빅뱅에 입덕했거나,
혹은 지디 개인팬임.
그리고 또 한 개인 멤버를 통해 그룹으로 입덕하는 경우도 있음.
즉,
절반이상이 지디개인팬이라는 소리..
씁쓸한 말이지만 VIP가 콩가루 팬덤으론 꽤 유명하죠.
비공식 VIP를 합치면 (공카에 가입안한 VIP +)
약 45만정도가 될거라고 추산되는데
그중 20만 이상이 지디 개인팬..
물론 그룹자체를 좋아하는 그룹팬들도 있지만..
빅뱅은 멤버자체가 개성이 넘쳐서
VIP가 개인팬으로 이루어진 팬덤이라고 해도 될법함..
+) 앨범이야 팬이아니라도 살수있으니 저거갖고 뭐라하긴 뭐하지만..
요샌좀 나아진거죠 옛날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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