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나의 과감한 발언에 용감한형제가 얼굴을 붉혔다.
유인나는 2월26일 방송된 KBS 2TV ‘달빛프린스’에서 용감한형제를 가르치는 선생님이 돼 청소년 시집 '더 빨강'에 대해 공부했다.
이때 두 사람은 '몽정'이라는 제목의 시를 발견했다. 유인나는 꺄르르 웃으며 '몽정'이라는 단어를 직접적으로 언급했고 당황한 용감한형제는 "넘어가면 안되냐"고 말하며 대답을 피했다. 몽정은 잠을 자다가 꿈에 성적인 쾌감을 얻으며 사정하는 일을 뜻한다.
결국 두 사람은 "각자 읽어보는 걸로 하자"고 합의하고 대화 주제를 다른 곳으로 돌렸다. (사진=KBS 2TV ‘달빛프린스’ 캡처)

인스티즈앱
💥여동생 뒷바라지 해서 의사 만든 오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