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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O/종인] 가수인 전남편과 우결 찍는 여배우썰 06




~암호닉~

제스

배고파요

칙촉

비타민워터

텐더

나리

녹차

짬짜면

치케

아그

딸기스무디

숭늉

스노우윙

승우

웬디

길뚜

밍슈

초코

촉이와


감사합니당 'ㅅ'~♥





종인이편..





전에 말했지만 종인이는 18살에 데뷔했어.

중형 기획사에서 내보낸 아이돌, 아이돌은 처음 키우는 거라 아이돌 선배들도 없었지.

소속사가 그리 알려진 편도 아니였고, 대형기획사에 비해선 힘도 없었지.

데뷔하는 것도 힘들었지만, 데뷔 후도 힘들었어.

특히 데뷔하고 1-2년은 종인이의 암흑기였어.


그렇게 힘들 때 만났던 게 바로 너징이었던거야.

힘들 때, 징어가 옆에 있어서 얼마나 힘이 되었는지 몰라.

힘들지 않았다고 해도 너징이라는 여자를 만난건 종인이 스스로 인생에 가장 큰 행운이라 생각했어.


힘들었지만 너징을 위해 참았고, 너징을 보면서 행복했지.

너징과 있으면 어떤 힘든 일이 있어도 행복할 것 같았어.



그래서 어린 나이에 결혼을 결심했지.

자신이 연예인이라는 사실과 징어는 평범한 학생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말야.





'행복하게 해줄게..'

'...'

'진짜로..'





결혼하고 나서 종인이는 행복해했고,

어느 순간부터 종인이는 어마어마하게 뜨기 시작했어.

이전엔 그래도 어느 정도 사람이 알았다면,

이젠 김종인. 종인이네 그룹하면 남녀노소 알 정도로 성공했어.

엄청나게 바빴고, 너징과 종인이가 신혼임에도 불구하고 자주 보지 못했어.


항상 힘들어했던 종인이었고 너징은 다독이기 바빴지.

그래도 행복했었어. 사랑하는 사람과 있다는 게, 같은 공간에 있다는 것 만으로도 행복했거든.





'짠!'

'이게 뭐야?'

'내가 너 나갔을 때 적어봤지롱~'

'징어가 바라는 것들?'

'너랑 나랑 하고 싶은거 말야!'





어느 날은 너징이 종인이에게 에이포용지 하나를 들이 밀었어.

뭔가 하고 봤더니, 너징이 종인이와 함께 하고 싶어하는 것들을 적은 종이였어.

종인이는 그걸 하나씩 살펴봤지, 그랬더니 정말 사소한거야.



밖에 손 잡고 걷기.

같이 좋아하는 음식 먹으러 가기.

일터 가보기.

사람 많은 곳에 당당하게 커플로 있어보기.

까페에서 오붓한 데이트 하기.



등등, 평범한 사람이라면 편히 즐길 수 있는 데이트였어.

종인이는 종이를 같이 보며 웃고 있는 너징을 보면서 마음 한켠이 쓰라렸어.





내 이기심때문에 널 잡고 있는 게 아닐까? 하는 나쁜 생각이, 갑자기 들었어.


누가봐도 너무나 예쁜 사람을,

종인이 자신이 행복하다는 이유만으로 묶어두는 게 아닐까 싶었어.

그리고 죄책감이 들었지.


무엇보다도 종인이가 이런 생각을 한 이유는,

너징이 종인이를 위해 배우라는 꿈을 포기했기 때문이야.

누구보다 열정을 가지고 있던 너징을 잘 아는 게 종인이었으니까. 





'아 뭐야~ 왜 갑자기 안아.'

'내꺼니까 안는거지. 우리 애기 안아보자~'





그래도 종인이는 생각했어.

조금만 더 이기적이고 싶다는 걸 말야.








"네?"

"말 그대로야. 니가 가서 옷을 벗고 스트립쇼를 하던, 술을 따라주던 가야 한다고."

"..."





결혼한지 1년, 종인이는 종인이대로 너징은 너징대로 바빴어.

정상을 찍고 나니 남은 건 내려올 길 뿐인거야.

점점 하락세를 찍긴 하지만, 그래도 아직은 건재했어. 

그러던 어느날, 종인이에게 스폰 제의가 들어왔어.

종인이는 황당하고 어이없었지. 누구보다 자기 사장이 이러는 걸 말야.





'저는 이미 결..'

'알아. 그래서 더 가라는거다. 내가 너 결혼하는 거 말렸어? 아니잖아.'

'징어한테 못할 짓이잖아요.'

'그쪽에서도 알아. 니가 거절하면 당장 신문사에 뿌려버리겠대.'

'..뭐라구요?'

'우리 회사 망하는거? 그런건 둘째쳐. 당장 너는, 넌 어떻게 될 것 같은데?'

'...'

'너 뿐만 아니라 니가 사랑하는 사람도 다칠 수 있다는걸 왜 몰라.'

'...'

'이런 말 하는 나라고 뭐 좋은 줄 아냐?'




청천벽력같은 소리였어. 너징을 두고 스폰서라니. 다른 여자랑 있는 게 말이나 돼?

누구보다 너징을 사랑하는 종인이었기에 이번엔 거절하고 싶었지.

하지만, 거기에 너징이 다칠 수 있다면 말이 달라져.





'우리 징어 사랑해주고 아껴줘서 고맙네.'

'..아닙니다.'

'항상 그렇게만 해주면 좋을 것 같네.'





종인이가 너징네 아빠와 했던 약속들.

항상 지켜주고 싶었던 너징이었기에, 

종인이는 어쩔 수 없이 그 자리에 나가게 되었어.





'화면보다 실물이 낫네요.'

'...감사합니다.'

'키도 크고 골격도 좋고. 몸매가 잘 빠졌네.'

'...'

'내가 지금 칭찬하는 데 대답도 없네.'

'...'

'원래 그렇게 말이 없어?'

'...'

'없으면 노력해.'





스폰서는 한국에서 손에 꼽히는 기업딸이었어.

물론, 사람들에게 공개되지 않은 혼외자녀였지. 돈도 자유도 가지고 있는 안하무인의 여자였어.

종인이를 대하는 태도도 아랫 것을 대하는, 아주 무례한 태도였어.

종인이의 눈에는 그 여자의 빨간 립스틱이 그렇게 역겨워보일 수가 없었어.

그 순간에도 너징이 생각났지.




'너 내 애인해.'

'...'

'난 앞으로 너랑 연애를 할거야.'

'...'

'알아 들어? 니 부인이 너랑 했던걸 나도 할거라는 거야.'

'...'

'난 니가 꽤 맘에 들었으니까.'




거절할 수 없는 그 여자의 말은,

종인이가 수락하고 말고 할 수 없었어. 그냥 따라야 하는 것에 불과했지.


그 이후로 여자는 시도때도 없이 불러냈어.

자기 친구들과 놀 때 불러서 스트립쇼를 시키고, 술을 먹이고.

쇼핑하는 데 불러내고.

연인처럼 영화관에 가고, 까페를 가고.

물론 누구나 봤을 때 '김종인'이라는 걸 알 수 있는 상태로 말야.


그러다 보니 너징과 있는 시간이 줄어들었어.

줄어듬과 동시에 종인이는 힘들어졌지. 생각할 게 많았거든.


그 여자와 있는 시간이 길어지고, 노출이 잦아지다보니

찌라시, 인터넷을 할 것 없이 종인이와 그 여자를 주인공으로 한 소설이 나돌아.


김종인이 어떤 여자와 뭘 했다더라.

어디 모텔에서 나오고, 어디 명품샵에서 어쩌고 저쩌고.

그런 소문이 커져갔고, 종인이도 알고 있었어.


그 때쯔음, 종인이는 너무나 힘들었어.

항상 지쳐 자고 있는 너징을 보면 마음이 아팠어. 

점점 너징과의 관계가 틀어진 걸 알고 있었어. 물론, 종인이 자신 때문이라는 것도 말야.




'이불 좀 잘 덮지.'

'...'

'말랐네.'




늦게 들어온 어느날, 너징을 봤어.

앙상한 몸으로 잠들어 있는 너징을 보며, 종인이는 감정을 다스릴 수 없었지.


내 이기심때문에 널 잡고 있는 게 아닐까? 

너를 위한다고 하지만, 진짜로 너를 위하고 있는걸까. 이런게..?


종인은 괴로웠어.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던거야. 







종인이의 생일이 되었어.

너징과 보낼 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여자가 불러냈어.





'생일 축하해. 종인씨.'

'...'





그 여자의 악세사리처럼 종인이는 끌려 다녔어.

선물을 사준다는 핑계로 이리저리 끌고 다니며 자신을 치장하기 바빴지.

아까 왔던 너징의 연락에 급하게 답하고서는

종인이는 생각없이 끌려다녔지.



그러다가,





'어..'





너징과 마주치게 되었어.

눈이 마주쳤고, 그 자리에 멈춰버린 너징과 다른 여자 옆에 있는 자신에게 이질감이 들었어.

멈춰버린 종인이와 저 반대편에 있는 너징을 보고 그 여자는 한번에 알았어.





'참 재미있는 상황이네, 그치?'

'....'





종인이는 움직일 수 없었어.

너징에게 미안했어.

금방이라도 울음이 터질 것 같은 얼굴로 보는 너징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어.


지금 이게 어떤 상황인지,

자신이 어떤 짓을 한건지 말야.





'종인씨, 잘 어울린다.'

'...네.'

'내 남자다워. 멋있네.'





독한 여자였어. 향수도, 입에 닿은 화장품도 모두 독했지.

종인이는 아찔해졌어. 이 순간 그 독에 찔려 자신이 죽어버릴 수도 있다 싶어서.

아니, 그 독으로 너징마저 죽일 것 같아서 말야.


자신의 넥타이를 붙잡고 입을 맞춰오는 여자를 거부할 수 없었어.





'알지? 넌 내 애인이야.'

'....'

'똑바로 해.'





종인이의 귓가에 속삭이는 그 여자의 목소리는,

종인이와 너징을 모두 나락으로 떨어뜨렸어.



종인이는 생각했어.

자신이 이기적인 거였다고,

결국 징어가 상처를 받고 말았고, 자신은 최악이라고.


차라리 징어를 편히 놓아주는 게 낫겠다고.

나는 징어와 같이 있을 자격이 없다고.





그래서 징어가 요구한 이혼을 아무 말 없이 받아들였어.





서류상 남남이 되던 그 날. 

종인이는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어.

너징과 헤어졌다는 게 몸소 와닿았지.

눈물이 났지만 참았어. 

그냥, 그렇게 견디고 더 열심히 해야할 것 같은 생각이었어.


너징과 종인이가 이혼하고 난 뒤 한두번 더 

그여자와 만나고 스폰 관계는 정리되었어. 





'이제 재미없어.'

'넌 이제 끝. 그동안 수고했어. 수고한 값은 돈으로 쳐줄게.'




더이상 돈은 필요 없었어.

돈때문에 스폰을 한 것도 아니었고, 모두 너징을 위한거라 생각했는데

너징을 잃어버렸으니 이 모든게 의미가 없었지.


종인이는 미친듯 활동에만 매진했어.

워크홀릭처럼 일에만 매진했지.




그리고 어느날,

너징이 데뷔했다는 사실도 알게되었지.


너징이 잠깐 나온 영화, 주인공 친구로 나왔던 드라마 등

너징이 했던 활동들을 모두 찾아봤어.

보고 또 보고, 

모니터로 보이는 너징의 모습을 계속해서 봤어.


손이 뻗으면 닿을 것 같은 너징이었는데.

만나고 싶어도 만날 수 없었지. 

종인이는 너징에게 자신이 어떠한 큰 상처를 입힌지 알고 있던거야.


볼 면목이 없었어.

이렇게라도 멀리서 보는 것만으로도 좋았어.


그래도 기회가 한번만 온다면,

다시 시작할 수 기회가 온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했었지.





'안녕하세요!!!!!! 오징어입니.....'




예상치도 못한 순간에,




'반가워요, 오징어씨.'




그 기회는 주어졌지.









*_*

으으.. 드디어 신파가 끝나썽...

으으..쓰는데 힘들었어여..

이제 행복해지렴..!

담편은 진짜 달달하게 올게여ㅠㅠ

암호닉은 편하게 신청해주시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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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3
ㅠㅠㅠㅠ저망할스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니니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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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4
종인이가 여주나오는줄알고 우결한건줄알았는데 아니였네요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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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5
아오저스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애만 망쳐놓고 이게 뭐하는짓이야ㅠㅠㅠㅠㅠㅠㅠㅠ슬프다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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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6
아니ㅠㅠㅠㅜ진짜둘다짠하다ㅠㅠㅃㄹ화해하고행쇼해라ㅠㅠ나쁜스폰기지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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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7
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스폰뭐야나빠ㅠㅠㅠㅠㅠㅠㅠㅠ종인이ㅠㅠㅠ어떠캐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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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8
ㅜㅜㅜㅠ 조니나ㅜㅠㅜㅠ 내 이럴줄 알았즈엉ㅜㅠㅜㅜ 상처가 더 곪아 터지기 전에 징어랑 언능 행쇼해야겠네여! 그치여?ㅎㅎㅎ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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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9
아..스폰..스폰...ㅠㅠㅠㅠ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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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0
헐..조니니ㅠㅠㅠ 스폰하는여자 레알독하네요ㅠㅠ불쌍한조니니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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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1
외 저스폰 여자누구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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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2
니니야ㅠㅠㅠㅠㅠㅠㅠㅠ화가난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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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3
스폰녀뭐야..........................짜증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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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4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스폰..ㅠㅠㅠㅠㅠ나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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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5
흐유ㅠㅠㅠ행복해지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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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6
하 저 나쁜사람ㅠㅠㅠㅠㅠ아오ㅠㅠㅠㅠ징어랑 종인이만 고생했네요ㅠㅠㅠ사람이 장난감인줄 아나ㅠㅠㅠㅠㅠ종인아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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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7
ㅜㅜㅜㅜㅜㅠㅠㅠ진쯔 욕쓸ㅋ번효ㅓ러ㅠㅠㅠㅠㅠㅠ퓨ㅠㅠㅠㅠㅠㅠㅜㅜㅜㅠㅠㅎ퓨ㅠㅠㅠㅠㅠㅜ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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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8
나쁜년 지구끝까지따라가서.....확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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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9
아 망할스포뉴ㅠㅠㅠㅠㅠㅠㅠㅠ스폰이뭔데!!!!!ㅠㅠㅠㅠㅠㅠ종인아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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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0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망할스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너무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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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1
아이고종인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나뿐스폰같으니라고흥내가너미워할꺼야그렇다고널어ㅓㄷ개핳ㄴ다는건아냐왜냐구?난착하니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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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2
으갸아아ㅏ우ㅠㅜㅠㅜㅠㅜ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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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3
저스폰ㅜㅜ세륜스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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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4
헐 ㅠㅠㅠㅠㅠㅠㅠㅠ 니니오빠ㅠㅠㅠㅠㅡ어뜨케여ㅠㅠㅜ미안해요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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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5
아ㅠㅠㅠㅠㅠㅠ스폰서뭐야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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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6
헐대박...종인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스폰서 으어어어 저걸 콱 그냥...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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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7
그런서엿군ㄴ뉴ㅠㅠㅠㅠ흐헝ㅇ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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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8
아 스폰녀 미워할꺼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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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9
ㅠㅠ 조니니에게 그런사정이잇엇다니 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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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0
아...제발ㅠㅠ슾ㄴ뭐야ㅠㅠ왜 망하게만들아놓고 스폰끊어..나쁜...녀...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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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2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종인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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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3
종인이 불쌍해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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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4
니니ㅠㅠㅠㅜ 이그ㅠㅠㅠ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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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6
저스폰 내가 가민 안둘꺼야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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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7
저런 사연이 있었구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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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8
ㅠㅠㅠㅠㅠ왜울것같죠내가뭔데...ㅜㅜ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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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9
우앙 ㅠㅠㅠㅠ 종인이가 본인의 이기심으로 징어가 싱처받았다는 ㅅㅣㅇ각에 더 다가올수 없었겠어여ㅠㅠ엉엉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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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0
여자 쥭여버릴꺼ㅑ우ㅜㅜㅜ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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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1
종인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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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2
저저나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종인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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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3
헐조닌아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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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4
헐쩐다ㅠㅠㅠ비밀있는지도몰랐는데ㅠㅍㅍㅍㅍ퓨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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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5
흐뷰ㅠㅠㅠ김종이누ㅠㅠㅠㅜㅠㅠㅠㅜㅠㅠㅠ흡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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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6
우리 니니ㅠㅠㅠㅠㅠㅠㅠㅠ 저 스폰 누구죠ㅠㅠㅠㅠㅠ? 때리꺼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징어종인 행쇼를 막다ㅠㅠㅠㅠ 나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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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7
헐ㅜㅠㅠㅠㅜㅠ그런 사연이 있었다니ㅜㅠㅠㅠㅠㅜㅠㅠㅠㅜ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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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8
아 진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저 스폰을 그냥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콱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오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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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9
아진짜오바ㅠㅠㅠㅠㅠ제가스미더쿡쿡...아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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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0
헐종인아ㅠㅠㅠㅠㅠㅠㅠ너도많이힘들었구나ㅠㅠㅠㅠㅠ아뭐야이게진짜ㅠㅠㅠㅠㅠ스폰.......스촌이그리대단한가ㅜㅜㅜㅜㅠㅠ사장도종인이결혼한거알고있었으면서ㅠㅠㅠㅠㅠ둘다서로많이힘들었겠다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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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1
세륜스폰......혼외자식이라더니 진짜 막나갔구나...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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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2
스폰나쁜사라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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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3
와진짜못된여자야ㅠㅠㅠㅠ헐종인이와좋은사이를그렇긔ㅣ만들다니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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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4
아오스폰진짜ㅜㅜㅜㅜㅜㅜ니니야이번기회에다시징어를잡으렴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니니쨔응ㅜㅜㅜㅜ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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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5
종인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니니야ㅠㅍ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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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6
조닌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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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7
ㅍ퓨ㅠㅠㅠㅠㅠㅠ니니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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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8
헐종인아ㅠㅠㅠㅠㅠㅠㅠ아나ㅠㅠㅠㅠㅠㅠ그래서 저 스폰여자 번호가 뭐라구요?^^?와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ㄷㄷH리고싶ㄷr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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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9
와ㅠㅠㅜㅜㅜㅜㅜ조니나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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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0
ㅠㅜㅠㅠㅠㅜㅜㅠㅠㅠㅠ세륜스폰ㅠㅜㅜㅠㅠㅜ나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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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1
헉ㅠㅠㅠㅠㅠㅠㅠ종인ㅇ아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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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2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대바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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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3
아유 종인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저런 요망한것 같으니라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니니 힘들었구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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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4
세륜스폰ㅠㅠㅠㅠㅠ조니니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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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5
솔직히 말해서 어쩔수 없었고 오징어때문에 그런것도 알지만..참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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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6
ㅠㅠㅠ종인아ㅠㅠㅠㅠㅠㅠㅠ어유ㅠㅠㅠ세륜스포뉴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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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7
ㅠㅠ아진짜저여자한대콕쥐어박고싶어나쁘다ㅠㅠ종인아ㅠㅠ아진짜ㅠㅠ종인이얼마나ㅠㅠ아지짜징어랑ㅠㅠㅠㅠ행복했으면좋겠다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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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8
헐정주행중이에요대박....종인이불쌍해아진쨔ㅠㅠ악덕사장...아진짜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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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9
헐...종인이나쁜사람아닝ㅅ네ㅠㅠㅠㅠㅠ미아내종이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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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0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르러ㅘㅓㄹ닣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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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1
종인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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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2
허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종인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꼭행쇼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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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3
아아ㅠㅠ이런일이있었구나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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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5
ㅠㅠㅠㅠㅠㅠㅠㅠ흐아니 이런뒷얘기가있었다니ㅠㅠㅠㅠ종이나ㅠㅠㅠ어휴어ㅠ유휴유ㅣㅁ안해ㅠㅠㅠㅠ미안휴ㅐ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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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6
허르니니야..ㅜㅜ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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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7
오ㅘ....나 진짜 읽다가 울 뻔 했어...신파는 싫지만 좋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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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8
ㅠㅠㅠㅠㅠㅠㅠㅠㅠ조니니ㅜㅜㅠㅠㅠㅠㅠ어트케ㅜㅜㅜㅜ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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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9
헐...또르르ㅠㅠㅠㅠㅠㅠ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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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0
헐니니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니니니니ㅣㅠㅠㅠㅠㅠ 그런일이있었음 그 카페에서 말을 했어야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니니아ㅠㅠㅠㅠ 불쌍한니니어떻게 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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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2
헐ㅠㅠ진짜맘아파어떡해ㅠㅠ아ㅠㅠ정말...어떡해요종인아대충눈치는챘지만ㅠㅠ...ㄱ종인아지금이기회야기회를잘써먹어!!힘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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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3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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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4
허류ㅠㅠㅠㅠㅠ종인아ㅜㅜㅜ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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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5
스폰 와ㅠㅠㅠㅠㅠㅠ 나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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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6
우럭우럭ㅠㅠㅠㅠ아ㅠㅜㅠㅠㅠㅠㅠㅠ증ㅣㄴㅇ짇슥ㄷ긷븍딛ㄱㄷㅅ세륜스폰서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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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7
종인이 불쌍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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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8
으어엉 저릿저릿해ㅜㅜ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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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9
ㅜㅜㅜㅜㅜㅜㅜ 이제 둘이 행쇼하길ㅜㅜㅜ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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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0
헐 니니야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불쌍해ㅜ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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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1
아 스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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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2
ㅜㅜㅜㅜ니니야힘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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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3
아 ..ㅠ마음아프네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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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4
으아ㅠㅠㅠㅠㅠㅠㅠ종인아ㅠㅠㅠㅇ아련하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ㅠㅜ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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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5
스폰 일로와바 아오ㅠㅠㅠㅠㅠㅠ때리고싶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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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6
오해야 풀려라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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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7
ㅠㅠㅠㅠ제발 다시 잘 대야 항텐디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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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8
니니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어떡해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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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9
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헐 스폰해서 스트립쇼까지시키나요 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니니진짜불쌍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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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0
종이나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ㅠ마음찢어진다ㅜㅜㅜㅜㅜ울종이ㅣ뉴ㅠㅠㅠㅠ
11년 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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