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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O/종인] 가수인 전남편과 우결 찍는 여배우썰 07




~암호닉~

제스

배고파요

칙촉

비타민워터

텐더

나리

녹차

짬짜면

치케

아그

딸기스무디

숭늉

스노우윙

승우

웬디

길뚜

밍슈

초코

촉이와

아이스티

유부초밥

파닭

솜사탕

아내

설리






7편입니당







'그거 말야. 스폰.'





너징은 잠을 한숨도 못잤어. 사람이라면 못 자는게 다행이지.

너징은 허물없이 친한 배우언니에게 종인이에 대해 물어봤었어.

정확히 말하면 종인이의 스폰에 대해서 말야.





'S그룹에 그 망나니 딸 있잖아. 걔랑 그렇고 그런 사이였다던데.'

'밖에도 많이 데리고 다녔나봐. 자주 목격되고 그랬어.'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한 2년전?만 해도 완전 소문 파다했었어.'





너징은 판도라의 상자를 열어버린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뭔가 알지 말아야 할 것을 알아버린 느낌이야.

사실은 예전에 먼저 알았어야 할 것들이었지.


너징은 이 끔찍한 이야기를 듣고 가장 먼저 든 생각은 너징이야 말로 최악이라는거야.

가장 가까운 사람이 왜 이렇게 중요한 이야기를 알지 못했을까.

어떤 이유가 있었건 간에 종인이가 자신의 의지가 아니였다는 건 너징이 누구보다 잘 알고, 확신해.

어떤 이유가 있었을거야.


너징은 그 이유가 하나도 중요하지 않았어.

사려깊은 성격의 종인이를 아니까. 

너징은 너무나 슬펐어.


얼마나 힘들었을까.

견디기 힘들고, 혼자 앓으면서.

미안한 마음만 들어.

너징이 종인이를 미워할 거라는걸 알면서도 종인이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었어.

그러니까 더 미안한거야.


끝까지 너징을 생각해주던 종인이가, 너무 미안해서.

너징은 끝내 잠에 들지 못하고 밤을 새고야 말았어.







*






"피부가 푸석푸석하다. 잠 못 잤어?"

"하나도 못잤어요.."

"요즘 촬영하느냐 예민한가보다."





또다시 온 우결 촬영 날.

너징은 마음이 무거워. 그 날 이후로 촬영도 빡빡했고, 종인이 생각에 거의 잠을 못잤어.

그랬더니 꿀피부를 자랑하던 너징에 얼굴도 많이 푸석푸석해진거야.

샵에 너징을 담당해주는 언니가 너징을 진심으로 걱정하면서 화장을 해줘.

너징은 눈만 감고 있다가 결국 꾸벅 꾸벅 졸고 말았지..





"징어야, 일어나봐. 너 머리도 해야돼."

"아.. 잠들었다...으엉?"





일어나서 눈을 뜨니 너징을 찍고 있는 카메라에 화들짝 놀래.

보니까 우결팀이 먼저 와서 촬영하고 있는거야!

너징은 놀라서 자신의 얼굴이 어떤가 보니까, 다행히 풀메이크업 상태. 머리는 엉망이었지만 말야.





"징어씨, 많이 피곤해 보이시네요."

"네에.. 쫌 피곤해요.."

"자, 오늘의 미션카드는 여기 있습니다."





너징은 눈을 꿈뻑 꿈뻑 뜨면서 카드를 받아.

카드에 글자가 빼곡하게 적혀있어. 




'To.징어♥종인


오늘은 우결 대표로 VIP 영화 시사회에 참여합니다.

서로 드레스 코드를 정해 옷을 맞춰 입고 여의도로 가주세요.

(커플 아이템은 꼭 하나 이상 있어야 합니다.)'




너징은 머리를 후딱 하고 협찬 옷으로 갈아입고 촬영 장소로 가.

가서 보니 종인이는 먼저 기다리고 있었지. 뭔가 헬쑥해진 것 같아.





"오늘도 잘 부탁드립니다."

"아.. 저두요."





평소와 다름없이 비즈니스적인 말투로 인사를 건네곤 촬영에 들어갔어.






EP 3. 시사회 커플.





너징이 까페 문을 열고 들어와.

종인이는 나른한 얼굴로 턱을 괴고 있다가, 너징을 보곤 얼굴이 한결 밝아졌어.




"또 늦었지. 미안."

"늦어도 되니까 천천히 와."




구두에 올라타서 뛰어오는 너징이 위태로워 보였는지,

종인이는 천천히 걸어오라고 얘기했지. 

너징은 괜찮다고 웃어보이곤 자리에 앉았어. 





"오늘 예쁘다."

"내가 안 예쁜적 있었나?"

"와.. 오징어.. 이런 캐릭터였어?"

"그럼~ 아.. 장난이야..!"





종인이는 여자들이 설렐만한 눈빛으로 너징을 바라보았고, 

너징은 한껏 애교를 부려. 물론 방송 설정이긴 하지만, 실제로 연애할 때 둘은 이랬으니까.

그래서 누가 보면 정말 자연스러워 보여.

물론 겉으로 보기엔 이렇지만, 너징은 지금 머리가 복잡해.

종인이를 이렇게 보는게 미안했거든.





"미션카드 받았어?"

"응.. 우리 서로 옷 골라줘야 한대.."

"영화가 세시였나? 그러니까 시간 빡빡하다. 얼른 일어나자."

"어.. 어어?"





종인이가 너징을 데리고 급하게 어디론가 가.

물론, 너징의 손을 꽉 잡으면서 말야.

너징은 영문도 모른채 종인이를 따라가.





"으엉..?"

"여기 니가 입으면 어울릴 것 같은 옷이 있어서."




한 샵으로 들어갔어.

그야말로 블링블링블링블링 블링블링한 샵이었지. 너징은 뭘 어떻게 해야하나.. 싶었는데.

종인이가 어디로 다다다 달려가서는 옷을 두벌을 가져온거야.




"이거 입어."

"나는 이거 입을게."




종인이가 너징을 탈의실로 밀어서 너징은 옷을 들고 들어갔어.

옷을 보니 검정 미니 원피스에 목에는 쉬폰 소재로 리본이 달려있어.

너징한테 잘 어울릴만한 옷인거야. 너징은 기분좋게 입고 밖으로 나왔어.




"잘 어울리네."





나와보니 종인이도 옷을 갈아입었어. 검정 수트에 얇은 타이를 한 종인이.

수트가 진짜 잘 어울리는거야. 너징은 감탄을 금치 못했지.





"잘 어울린다.."

"자, 이건 포인트."





종인이가 주머니를 뒤적이며 뭘 꺼내서 너징에게 줘. 그리곤 종인이가 팔목을 흔들어.

보니까 은색의 예쁜 팔찌였어.

종인이의 팔목에 있는 것도 같은 팔찌였어.





"커플 아이템이 필요하다고 하길래. 하나 샀어, 오는 길에."

"아... 아... 고마워...."

"줘봐."





종인이가 팔찌를 너징 팔목에 직접 해주는거야. 몰두하는 모습이 귀여워 보였어.

저럴 때 항상 너징이 종인이의 머리를 쓰다듬어 줬었거든.





"어..?"

"아.. 귀여워서.."





너징도 모르게 종인이의 머리에 손이 닿았어.

너징도 깜짝 놀랐고, 종인이도 깜짝 놀랐지.

둘이 모두 맞춰 입고 거울 앞에 서보니까, 정말 근사한 커플 같았어. 워낙 옷걸이가 잘 사는 너징이랑 종인이니까.




너징과 종인이는 급하게 여의도 근처로 갔어.

이런 행사에 있어서 너징과 종인이 모두 늦어서는 안된다는 지론을 가지고 있었어.

근처에 가서 다시 메이크업 수정하고, 옷 매무새 수정하고 있는 너징을 빤히 종인이가 보고 있었어.





"다 됐어?"

"응.."

"자. 이리 와."





종인이가 손을 내밀었어.

너징은 빤히 보다가, 종인이의 손을 잡았지. 깍지까지 단단히 꼈어.





"가자."





너징과 종인이는 숨을 한번 들이 마시고 극장 안으로 들어갔어.

경호원들이 이끄는 대로 걸어갔지. 너징도 종인이도 정말 당당하게 손을 잡고 들어갔어.

너징과 종인이 커플이 들어오자마자 환호가 대단했어.

미리 대기하고 있던 팬들이 미친듯이 사진을 찍기 시작했지. 여기 팬들의 대부분은 종인이 팬이였어.





"자, 좌측 중간 우측 한번씩 포즈 취해주세요~"





미친듯한 플래시 세례에도 꿋꿋하게 포즈를 취해줬어. 손을 꼭 잡은채로 말야.

사진촬영이 끝나고 미리 나와있던 방송 리포터들이 너징과 종인이를 향해 인터뷰를 시도했어.





"와, 두분이서 이렇게 손을 잡고 어쩐 일이세요?"

"저희 결혼했잖아요."

"아아~ 두분 얼마 전에 결혼하셨죠? 기분이 어때요 징어씨?"

"든든하고 좋아요. 좋습니다!"

"이렇게 보니까 정말 잘 어울리시네요."





인터뷰 하는 내내 환호성이 장난이 아니였어. 환호성인지 고함인진 모르겠지만 말야.

인터뷰도 여유롭게 지나가고, 너징과 종인이는 극장 안으로 들어왔어.


극장 안에는 많은 셀럽들이 있었지. 너징과 종인이는 이리저리 인사하기 바빴어.

그리고 자리에 앉고 나서야 뭔가 정신이 들었어. 둘이 손을 아직까지도 잡고 있었다는 걸 말야.

옆에서 스텝들이 너징과 종인이에게 귀뜸하는거야.





"여기서는 촬영이 제대로 안될 것 같아서요. 둘이 다정히 있는 투샷 한번 찍었고.

있다가 시사회 내용 잠깐 찍고, 있다가 밖에 나와서부터 다시 촬영할게요. 영화 편하게 보세요~"





아무래도 스케일이 크고, 여러 사람들이 있는데라 촬영을 하기가 힘들었나봐.

스텝들이 빠지고 나서 너징은 한숨을 돌렸어. 정신이 하나도 없었지.

무엇보다 손이 신경이 쓰였어.




"촬영 안하니까 이 손 좀."

"아.."




종인이는 바보같이 대답하곤 손을 놓았어.

손이 허전해진 느낌이었고, 뭔가 아쉬웠지만 너징은 내색하지 않았어.

너징과 종인이 사이에는 침묵이 찾아왔어. 서로 옆도 쳐다보지 않고 정면만 보고 있었지.




시사회가 시작되고, 배우들과 감독들이 올라와서 인사를 하고 간단한 인터뷰를 했지.

배우 중에서는 너징과 친분이 있는 배우들도 있어서 너징은 열심히 환호했어.

감독이 재밌는 사람이라 인터뷰 내용을 들으면서도 웃곤 했지.

그러다가 종인이가 어떤 모습으로 있을지 신경쓰여서 힐끔 쳐다보기도 했어. 



불이 꺼지고, 영화가 시작되었어.

주변이 컴컴하고 긴장이 풀리니까 너징이 졸리기 시작했어.


큰일났다...


너징이 정신을 놓을 정도로 꾸벅 꾸벅 졸았어.

그러다가 너징의 등쪽으로 누군가의 손이 쑥 감아졌어. 너징은 화들짝 놀라서 잠에서 깼지.





"이게 무슨...!"

"불편해 보여서. 여기에 기대서 자."





너징의 머리를 자신의 어깨에 기대게 해줬어.

너징은 종인이가 미는대로 가만히 있었어. 그래서 너징의 머리는 종인이의 어깨에 닿았지.

복잡한 마음이 진정이 안돼. 

그러다가 종인이의 품이 편했는지 잠이 다시 솔솔 들기 시작해.

너징은 아무리 시끄러워도 너징이 졸리면 자는 타입이라 영화관에서도 잘 수 있지.

너징의 눈이 반쯤 감기는듯 해.


너징은 아직도 실감이 안나. 지금 이렇게 가까운 데에 있다는 게 종인이라는 사실이 말야.

종인이한테 너무나 미안해.

어떤 생각으로 너징을 이렇게 대하는지 모르겠어. 정말 그 속을 알 수 없어서 더 복잡해.

많은 생각이 들었지만 너징은 점점 잠에 들었지.

그리고,






"종인아.."

"..."

"미안해.."





너징이 아마도 잠결에, 종인이한테 저렇게 속삭였던 것 같아.












*_*

끙...@0@

주말맞이 두편 후다닥 올리고 쉬러 갑니당!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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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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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2
암호닉 신청해도될까요??된다면 두루미로 신청할께요 ㅠㅠㅠ 종인이랑 징어얼른다시 잘됬음 좋겠다 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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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곤노곤
두루미님 반가워영:~)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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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3
ㅠㅠㅠ종인이가저말을들었을까여ㅠㅠㅠㅠㅠ얼른행쇼하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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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4
헐 빨리해요쇼했으며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끄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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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5
아진짜꿀잼.....빨리다음편이시급하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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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6
빨리오해풀어ㅠㅠㅠㅠㅠㅠ행쇼해야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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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7
이제 달달해지면되나봐요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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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8
칙촉이에요! 작가님 글 읽고싶었는데 주말에 놀러갔다와서ㅠㅠㅠㅠ 못읽었었는데ㅠㅠㅠㅠㅠㅠ 엉엉 이렇게 보니까 너무 좋네요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ㅠㅠ 힐링힐링 우리 니니 너무 귀여우어유ㅠㅠㅠㅠㅠㅠㅠ 팔찌 오다가 샀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엉엉 나한테 기대라고 할때 너무 좋아오유ㅠㅠㅠㅜㅠㅠㅠ 저 잘 때 완전 꾸벅꾸벅 졸거든여.. 버스타고 가는데 모르는 옆자리 아저씨한테 기대서 갔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다갘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제가 졸때나 잘때 편히 기댈 수 있는 어깨 넓은 남자가 이상형인데ㅜㅠㅠㅠㅠㅠ 너무 설레여ㅠㅠㅠㅠㅠㅠ 끜끙 죽겠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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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9
얼른 행쇼했으면 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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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0
아진짜ㅠㅠㅠㅠㅠㅠ마지막에 징어가 종인아 미안해 하는데 나도모르게 눈물난다ㅠㅠㅠㅠㅠ이제둘이얼른오해풀고 행쇼할 차례라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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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1
헐조니니가저말들었을까?...ㅜㅜ둘이빨링행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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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2
허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어서화해하구행쇼하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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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3
종징! 언넝언넝 깨가 쏟아져야 하는데.. 그쳐? 다음편을 향해 달려가겠습니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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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4
아아아아 ㅠㅠㅠㅠㅠ얼른 화해해야할텐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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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5
징어가한 미안해라는말을조니니가들었길바래요ㅠㅠㅠ얼른행쇼해라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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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6
ㅠㅠㅠㅠㅠ미아내ㅠㅠㅠㅠ조닌아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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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7
행쇼해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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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8
텐더입니다 담편보러가용ㅎ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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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9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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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0
빨리어서 행쇼했으면 좋겠어요 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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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1
어서 행쇼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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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2
아이고ㅠㅠㅠ저 속삭임을 종인이가 들어야 하는데ㅠㅠㅠㅠ어우ㅠㅠㅠㅠ둘이 꼬이고 꼬이네요ㅠㅠㅠ잘 풀리고 행쇼하길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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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3
ㅜㅜㅠㅠㅜㅜ흐어ㅓ러ㅓ러어러행쇼스메루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닝겐오향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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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4
ㅜㅜㅜㅜㅜ아 다시 종인이랑 징어가 행쇼했으면 좋겠엉노ㅜ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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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5
오해야불러라 아늘리싸인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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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6
종인아ㅠㅠㅠㅠㅠ미아내ㅠㅠㅠㅠㅠㅠㅠㅠ엉엉엉ㅇ설레설레!!!!@!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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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7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엉엉종인아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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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8
ㅏㅈ아미안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내가너좋아하눈거앟지?응맞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으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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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9
아흐ㅠㅜㅠㅜㅜㅠ어쩜좋아ㅠㅜㅜㅠㅜ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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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0
ㅃㅏㄹ리행쇼하자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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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1
얼른 얼른 둘의 사이가 좋아져야 할텐뎅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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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2
아얼른오해가풀렸으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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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3
으아 이렇게 잘어울리는데ㅠㅠㅠㅠㅠㅠㅠ빨리 행쇼해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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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4
ㅠㅠㅠㅠㅠ오해풀고행쇼해ㅛ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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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5
미안해 조니니ㅏ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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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6
ㅠㅠ!! 종인징어행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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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7
징어야 너 잘못한거없는데 잘못한거같아....ㅋㅋㅋㅋㅋㅋㅋ아 너무 슬퍼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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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9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돌아가라 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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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0
둘이 다시 행쇼해라ㅠㅠ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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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2
조만간둘이화해하겄구만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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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3
ㅠㅠㅠㅠㅠ종인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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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4
둘이 얼른 화해해서 예전처럼 돌아갔으면 좋겠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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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5
ㅠㅠㅠㅠ정주행하면서진짜빙의되는거같아요..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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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6
으어유ㅠㅠㅠㅠㅠㅠ종니니야징어야어서행쇼하자 그러다또 오해가더생기는건아니겟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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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7
끄응 ㅠㅠㅠ 둘이 과거는 털고 종인이 말대로 더시 시작하면 좋겠어용 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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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8
은너으어응어ㅕㅕ오우ㅜㅜ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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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9
미안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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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0
둘이빨리오해풀었으면좋겠다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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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1
오해풀었으면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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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2
빨리행쇼ㅠㅠㅠ진짜뒷이야기엄청궁금해아아아좀설래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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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3
으아ㅠㅠㅜㅠㅠㅜ다음편보러달려가야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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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4
아휴ㅠㅠㅠㅠㅠ 이 ㄱ요미한 커플들같은이라고ㅠㅠㅠㅠㅠ 얼른 오해ㅠ좀 풀엇으면 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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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5
얼른 행쇼ㅠㅠㅠㅠㅠㅜㅠㅜ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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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6
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둘이 빨리 행쇼하길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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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7
ㅠㅠㅠㅠㅠㅠ나 진짜 미친다 이것때문에ㅠㅠㅠㅠ 드라마보는것같아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너무 몰입해서 내가 다 슬프다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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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8
오해가빨리풀렸으면좋겠네요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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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9
아빨리서로잘됬으면좋겠다ㅠㅠㅠㅠㅠㅠ커플팔찌ㅜㅜㅜ둘이행쇼할길은없는건가요?아마나중에는행쇼하고있겠지만지금빨리그랬으면좋겠네요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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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0
조닌이 애쓴다ㅜㅜ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안쓰러워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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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1
이제행쇼만하면되는건가요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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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2
오햐빨리풀어라ㅠㅠㅠㅠㅠㅜㅠㅠㅜ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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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3
뜨와ㅠㅠㅠㅠㅠ헐진짜재밋어요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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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4
흐엉ㅜㅜㅜㅜㅜㅜㅜㅜ이제징어는스폰이란거아니깐ㅜㅜㅜㅜㅜㅜ빨리둘이불꽃화해하라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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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5
미안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미안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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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6
ㅠㅠㅠㅠㅠ이제행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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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7
아ㅠㅠㅠㅠㅠㅠㅠ이제좀 행쇼합ㄴ시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둘다좋아하는데 왜안행쇼하냐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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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8
오해풀고행쇼하쟈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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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9
ㅠㅜㅠㅠㅠㅠㅜㅠㅠㅠㅜㅜㅜ둘다 안타까워ㅠㅜㅜ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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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0
들었을까?ㅠㅜ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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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1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얼릉행쇼해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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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2
흐어어엉어어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달달한데도 슬프기도하고 앙아아 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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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3
이제화해하고행쇼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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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4
화해하고 행쇼ㅠㅠㅠㅠㅠㅠ얼른행쇼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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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5
둘다마음있으면서ㅠㅠ바보바보바보야ㅠㅠㅠㅠㅠㅠ진짜ㅠㅠ잘되란마링야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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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6
헐정주행중이에요...아진짜얼른행쇼햇으면....다음편은행쇼라믿고보겟습니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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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7
종인징어행쇼 ㅈ종인더ㅓ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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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8
미아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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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9
빨리 둘이 야기좀 해봐ㅠ퓨ㅠㅠㅍㅍㅍ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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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0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얼른행쇼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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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1
진짜잘해결되라ㅠㅠ제발...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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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3
ㅠㅠㅠㅠㅠㅠㅠ빨리이제이어질일만남았따ㅠㅠㅠㅠㅠ큐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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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4
행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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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5
ㅜ오해언능풀어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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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6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빨리 행쇼했르면 좋겟네여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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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7
빨리 행쇼해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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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8
니니야 미안해ㅠㅠㅠㅠㅠㅠ 헐큐ㅠㅠㅠ 슬퍼... 김종인 오징어 행쇼 결쇼♥ 근데 이혼한부부는 다시 재혼 안되지 안나요? 진짜 결혼 햇음 좋켓는뎁....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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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0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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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1
ㅜㅜㅜㅜ어ㅏㄹ른행쇼ㅜㅜ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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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2
오해를 얼른 풀었으면 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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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3
빨리 달달한 커플로 돌아가면 좋겠다ㅠㅠㅠㅠㅠㅠ징어랑 종인이가 행쇼할때까지 기다려봅시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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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4
아구ㅠㅠㅠㅠㅠㅠㅠ다시 행쇼 했으며뉴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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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5
빨리 행쇼하는거 읽으러갑니다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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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6
오해가 빨리 풀려서 둘이 행쇼하는거 보고파요ㅜㅜㅜ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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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7
얼른 행쇼하시길...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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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8
종인이랑 행쇼해라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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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9
행!!쇼!!!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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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0
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행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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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1
으아ㅠㅠㅠㅠ빨리ㅠㅠㅠ오해풀렸으며뉴ㅠㅠㅠㅠㅠㅠ좋겠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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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2
오ㅠㅠㅠㅠ좋아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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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3
ㅠㅠㅠㅠㅠ왜미안하다고말만라는거야ㅠㅠ으어유ㅠ오해를풀어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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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4
니니야ㅠㅠㅠㅠㅠㅠㅠㅠ오해풀렸으면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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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5
헐종인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저거꼭들었으면 좋겟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갈수록더달달해
11년 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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