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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전체글ll조회 487


[강다니엘] 갈라짐 | 인스티즈


.. 마. 점마는 누꼬. 니 그새 새 애인 생깃나. 이야, 대단하네.


-

우리는 사귀는 사이였는데 싸우다가 홧김에 헤어짐.

넌 맨날 녤 생각나고 힘드니까 나랑 사귀기 전 자주가던 바에 가서 술을 먹었고 거기서 만난 남자랑 홧김에 원나잇을 해버림.

하지만 넌 하면서도 자꾸 녤 생각밖에 안나서 결국 중간에 미안하다 하며 관둬버림. 남자도 널 배려해줬고.

그 남자는 나름 매너라며 널 집까지 데려다주겠다고 해서 너도 오케이 했고 같이 집 앞까지 옴.

근데 문제는 집 앞에 녤이 있었던거지. 약간 취한 모습으로. 그리고 새벽에 낯선 남자랑 같이 들어오는 네 모습은 딱 오해하기 좋은 상황.

( 뭐 오해는 아닌가. 잠자리를 가지긴 했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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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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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너에 대한 화를 폭언으로 푸는 녤. 그럴수록 우리 둘 모두에게 상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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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ㄱㅊ에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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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오늘은 그취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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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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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
(널 바라보다 머리를 쓸며) 애인 아니고 오늘 처음 만난 사람이야. 그리고 애인이어도 무슨 상관이야, 어차피 우리는 끝난 사인데. 신경 꺼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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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 허, 신경 꺼라? 마이 컷네, 우리 재화이. 내한테 그런 소리도 다 하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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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애새끼 취급 좀 하지마. 너 지금 술냄새 나는데 그냥 집에서 발 닦고 조용히 잠이나 자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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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내가 와 니 말을 들어야되는데. ( 네 옆에 서 있는 남자를 보며 ) 마, 니. 오늘 피 보기 싫음 알아서 드가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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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멀쩡한 사람한테 지랄하지말고. 그래서 왜 왔는데. 말이라도 들어보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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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니 끄지라고. 내 말 안들리나. 니 귀 병신이가. ( 네 말을 들엇음에도 날 그저 바라보기만 하는 남자에 확 열이 받아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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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제 옆에 있는 남자가 저 때문에 괜히 화를 입을까 두려워) 민현씨, 그냥 오늘은 가요. 내가 다음에 다시 연락 드릴게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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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 네 말을 듣고서야 가는 뒷모습에 어이가 없어 실소를 터트리는 ) 완저히 개새끼네. 니 말은 자알 듣는거보니까. 니 언제부터 개도 키웠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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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그런 너를 비웃듯 말을 흘리는) 너도 한 때 저랬어. 너는 부정하겠지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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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그래가 인제 관둔거제. 개새끼처럼 살기 엿같아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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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누가 개새끼처럼 살라고 했냐? 지가 좋아서 나한테 그랬으면서 왜 엿같다고 하고 지랄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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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니는 내가 무슨 생각으로 여까지는 왔는지 모르제. 하기야 우예 알겠노. 점마랑 섹스하느라 바빳을긴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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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 무슨 생각으로 왔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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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이번에는 내가 먼저 굽혀야겠네, 니가 얼마나 속상해 하겠노, 또 우는건 아니겠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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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나는 너 없는동안에 무슨 생각했는지 알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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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섹스하느라 생각 할 틈이나 있었겠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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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그렇게 삐딱하게 굴지 말고. 난 이번에도 내가 먼저 굽혀야하나. 왜 항상 내 연애는 이런식일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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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 근데 니는 와 내 안 찾아왔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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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한참을 울었거든? 정말 하루종일 울었는데도 결국 니가 안오더라. 결국 성우형한테 물어보니깐 너 과팅 나갔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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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내도 니랑 같다. 내도 나갔는데 기분만 좆같아가 그냥 돌아왔다고. 그래도 내는 니처럼 섹스는 안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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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섹스 안했어. 나갔다가 그냥 기분 누구 때문에 뭐같아서 다시 돌아온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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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내 두 번 말 안한다. 그니까 잘 들어라. 니 앞으로 몸 굴리고 댕기지마라. 내 기분 드러우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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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내가 내 몸 굴리고 다닌다는데 니가 뭔 상관이야. 이제 헤어진 마당에 니가 무슨 상관인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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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헤어지기 싫타꼬. 내는 니랑 몬 헤어진다고. 알았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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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 니가 먼저 말했잖아, 헤어지자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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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
...무슨 상관이야. 술 마시고 구애인 찾아오는 거 진짜 별론데. 가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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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니 이래 딴 아랑 배 맞고 있을 줄 알았음 안 왔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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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내가 이 사람이랑 배를 맞췄는지 입을 맞췄는지 형이 어떻게 알아. ...그만 가보셔도 돼요. 감사했습니다. 형도 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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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감사하기는 뭐가 감사한데. 아, 니 뒷구녕 쑤셔줘가 감사하다, 뭐 이기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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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그래. 어찌나 잘 하던지 날 새려던 거 겨우 참았어. 됐냐? 꼬우면 형도 가서 해. 사람 긁지 말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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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 그라믄 내랑도 하자. 모르는 아랑도 하는데 와 내랑은 못 하노. ( 널 억지로 벽으로 밀며 옷 안으로 찬 손을 집어넣는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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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차가운 손이 닿아 몸을 바르르 떨다 너를 힘껏 밀쳐내고 올라간 옷을 내리는) 헤어진 사이니까. 모르는 사람보다 못 하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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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 네게 밀쳐져 반대쪽 벽에 등을 부딪히고 네 말에 미간을 구기는 ) 그래서, 앞으로 계속 점마랑 섹스하겠다 이기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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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내가 하든 말든 무슨 상관이냐고 형이. 당차게 헤어지자 하더니, 배 맞출 사람 없으니까 아쉬운가 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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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잘 아네. 니 맨치로 허리 잘 돌리는 아 찾기 힘들드만. 얼마면 되노. 니 뒷구녕 얼마냐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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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진짜 발정 나서 왔나 보네. 헤어지길 잘했다. 사람 잘 걸렀네 내가. ...그쪽 전 재산 갖다 바쳐도 안 할 거니까 가세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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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내가 니 말 한마디면 갈 줄 아는갑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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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안 가도 상관 없어. 이제 그쪽 걱정할 필요 없으니까. 아는 척은 하지마. 기분 더러워. (조소를 흘리며 너를 바라보다 골목을 빠져나와 집으로 향하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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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 네 말에 나도 열을 받아 바로 널 쫓아가 네 손목을 세게 붙잡는 ) 가도 된다고 한 적 없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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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그쪽한테 허락 구한 적도 없어. (네 손을 힘껏 뿌리치고는 다시 걸음을 옮기는) 이제 와서 난리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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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 다시 쫓아가 아까보다 더 세게 잡는 ) 니 진짜 내랑 끝낼기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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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진즉에 끝났어. 엉덩이 가벼운 놈이랑 다시 만나고 싶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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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내는 이래 못 끝낸다. 가지마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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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그럼. ...다시 만날까? 아까 그 남자 잊었어? 잔 거 맞아. 형 말대로 입도 맞추고 배도 맞췄다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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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무슨 상관이야. 너는 취해서 술김에 사람 찾아오는 거 하지 마. 진짜 꼴불견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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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 허, 니 지금 내한테 꼴불견이라 캤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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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그래, 꼴불견. 네가 헤어지자고 하고 네가 먼저 찾아오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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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내 여 오는 것도 니한테 허락 맡고 와야되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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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그러면 아니야? 거기 내 집 앞이야. (한숨을 푹 쉬고 남자를 보내는) 감사합니다. 이제 가보셔도 돼요. 죄송했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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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니 내 눈에 또 뛰면 그 날 니 죽고 내 죽고다. 알겠나. ( 남자의 뒷통수에다 대고 소리치는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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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왜 그래 너. 밤길 위험하니까 집 앞까지 데려다주신 분인데. 네가 하던 거 하니까 아니꼬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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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니 뒷구녕 헐거운거는 내 잘 알고 있었는데 이래 막 놀리고 댕기는지는 인제 알았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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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뭐? 너 말이 좀 심하다... 중간에 너 생각나서 그만둔 내가 미친놈이지? 그래, 그러겠지. 미안한데 난 너랑 달라서 헤어졌다고 몸 막 안 굴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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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그럼 방금 니 손 잡고 온 금마는 뭔데. 내가 뭐 귀신이라도 본기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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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끝까지 안 갔어. 말했잖아 중간에 너한테 미안해서 그만뒀다고. 나 이해해주면서 밤길 위험하다고 직접 데려다주기까지 했는데 뭐가 나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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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어쨋든간에 할라고는 했다이기네. 내한테는 뭐가 미안해서 중간에 관두기까지 하노. 이미 마음은 다 먹어놓고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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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그래, 괜히 그랬다고. 저분, 아니 성우 씨도 그냥 내가 마음에 든다고 그랬는데 원나잇 하고 사귀기까지 할 걸 그랬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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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그래 만나가 얼마나 가겠노. 마, 김태형이. 니는 내가 여까지 뭔 생각하면서 왔는지 알고는 있나. 하기야 알리가 없제. 섹스하느라 바빳을긴데. 맞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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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네가 무슨 생각으로 왔는지 궁금하지도 않아. 안 했... 그래 잤어. 좋아 죽느라 바빴어. 됐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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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 그래, 됐다. 진짜 좋았는갑네. 내 만날때보다 얼굴이 좋아졌다아이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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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왜, 이런 답 원한 거 아니야? 그래서 오랜만에 보는 사람한테 그런 말하는 거 아니냐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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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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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그제, 니랑 나랑 인제는 암 것도 아니제. 근데 와 내 기분이 이래 드러운지 모르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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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내 안 취했다. 별로 마시지도 않았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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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싫다. 내 무슨 생각으로 여까지 왔는지 니 알기는하노. 알 리가 없제. 점마랑 섹스하느라 바빳을긴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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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와. 와 보내노. 내가 점마 한 대 치기라고 할까봐 겁나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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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그래. 내 구경이라도 함 해보자. 뭐 얼마나 좆이 크길래 김종현이가 손 잡고 집까지 데려오는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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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 어디 함 해봐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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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 널 쫓아가다 남자를 한 번 죽일듯이 노려보고 이를 악 물며 네 손목을 붙잡는 ) 니 어데가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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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그래. 또 숨겨둔 딴 새끼 있을까 그런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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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어떤 모습을 기대하고 찾아온 거예요? 이 사람이 누군지 형한테 설명할 이유 없어요, 저. 그만 돌아가줘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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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 니 잤나. 점마랑 잤냐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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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네, 잤어요. 내가 하고 싶어서 먼저 자자고 그랬어요. 그게 그렇게 궁금했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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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허, 니 가벼운 아인거는 알았는데 이래 막 사는지는 인제 첨 알았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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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이런 모습 더 일찍 보여주고 진작에 헤어질 걸 그랬네요. 저 집에 들어가고 싶으니까 좀 비켜줄래요? 그쪽도 이만 가봐요. 오늘은 미안했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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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마, 누구맘대로 보내노. 드가서 섹스해라. 드가서 쑤셔달라 매달리라고. 그럴라고 데려온거 아이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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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형, 진짜. 알지도 못하면서 함부로 지껄이지 말아요. 형이야말로 아무나 만나서 섹스라도 하지 그래요? 이렇게 술 마시고 찾아와서 질척거리지 말고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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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할라캐도 좆이 안 서가 못하겠드만. 내는 니랑 달라가 니 아니며는 흥분이 안되든데. 혹시나 니도 내랑 같을까 해서 온 내가 등신이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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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나는 나랑 한번 자고 싶어서 안달난 새끼들이 너무 많아서 피곤한데. 안됐네요, 형.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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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여긴 왜 왔어. 집 앞까지 찾아올 사이도 아니면서 왜 와서 추궁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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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내 맘대로 오지도 못하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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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응, 네 맘대로 못 오는 곳이야 이제. 돌아가. (어색한 듯 옆에서 우리를 지켜보는 남자를 대충 인사하며 돌려보내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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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와 내 맘대로 못 오는데. 내는 내일도 오고, 내일 모래도 올기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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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불편한데, 엄청. 하고 싶은 말 있으면 오늘 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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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니 점마랑 잤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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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잤으면 어쩌게. 우리 이제 남인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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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 니 진짜 막사네. 내 몰랐다. 니 이래 가벼운 년인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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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가벼운 년인 거 알았으면 이제 오지 마. 각자 감정 정리하자. 응?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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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니는 그게 그래 쉽게 되드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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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쉽지 않은데, 노력은 해봐야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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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쉽지도 않은거를 와 노력까지하면서 하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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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그럼 어떻게 해. 내가 너 잊지 말고 계속 마음에 새기면서 살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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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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