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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통제 | 인스티즈


마. 점마 누꼬. 와 니한테 찝쩍대는데. 안되겠다. 내 가서 욕이라도 한사바리해야겠다.


-

같은 대학 다른 학과.

새내기 후배가 너한테 밥사달라 술사달라 이거 알려달라 저거 알려달라 하는거에 니가 쩔쩔매며 거절도 못하는 거 보고 빡친 녤.

니가 겨우 떼고 녤한테 오니까 녤 이미 딥빡. 넌 녤 성격에 당장이라도 달려가서 얼굴에 주먹 날릴 거 아니까 안절부절.

평소에는 니 말이라면 껌뻑 죽는 녤이지만 한 번 빡치면 통제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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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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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형, 다니엘. 쟤 새내기야, 새내기. 아직 뭘 모르잖아. 공과대학 어디냐고 물어보길래 내가 알려준 거야, 응? 밥은 저번에 같은 수업 들어서 조별 과제같이 해가지고 고맙다고 사준다고 하는데 내가 됐다고 거절하고 왔어. 손에 힘 주지 말고... 형아 손 빨개졌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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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놔라. 니 지난번에도 내한테 똑같은 말 했던거 기억나나. 그래가 내 그 때는 참고 넘어갔는데 오늘은 도저히 안되겠다. 마, 놓으라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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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아, 형아... 참아라, 어? 여기서 형이 화내면 형 이미지만 안 좋아진다니까? 나 봐봐, 고개 돌리지 말고. 나 보고 화 좀 풀면 안 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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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니보면 아까 금마한테 실실 웃어주던거 생각나가 빡치거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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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알겠어, 이제 안 웃을게. 걔 보면 정색하고 말도 단답으로 할게. 그니까 손에 힘 좀 풀어. 나 진짜 무섭다, 형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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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 알았다. 니 내랑 약속하는기다. 알았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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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응, 약속. 나 봐봐, 이제 화 풀렸어요? 쟤 그만 쳐다 보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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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안 본다, 안 본다. 아직 다 안 풀렸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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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아 왜, 안 풀렸어요. 뭐 해줄까? 어? 뽀뽀해줄까? 쟤 보고 있는 앞에서 뽀뽀해줄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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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하모. 당연하제. 말로만 하면 섭하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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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내가 뽀뽀하면 기분 풀 거지? 인상 풀 거지, 진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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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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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뭐라꼬? 커피를 사? 점마 안되겠네. 놔라. 아, 놓라고! 아니, 니 와 점마를 그래 싸고도는건데. 니도 점마 좋아하나. 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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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니 저 새끼랑 다시는 말 섞지마라. 말 걸어도 무시해라. 알겠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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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내는 소문 그딴거 신경 안 쓴다. 지들이 뭐라 생각하는지 내 알 바가. 아, 다시 생각만 해도 짜증난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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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마, 됐다. 그럴 필요까지는 읎따. 괘안타. 내 기다림 되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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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괘안은데. ( 어쩔 수 없다는 듯이 따라가면서도 어느새 신나서 니 앞장을 서서가는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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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 잔뜩 신이나서 앞니를 잔뜩 내놓고 널 따라 들어가는데 가장 안쪽자리에 앉아있는 아까 그 새끼가 눈에 들어와 얼굴이 바로 굳어버리는 ) .. 야, 점마 뭐꼬. 와 여깃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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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 네 말을 들은 채도 한지 않고 죽어라 그 방향만 노려보고 있다가 널 따라 들어 온 게 확실해 끌어오르는 화를 주체하지 못하고 결국 자리를 박차고 나가버리는 ) .. 끝남 연락해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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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새내기라서 아직 잘 몰라서 그래, 그러니까 너무 그렇게 화내지마. 응? 찝쩍은 무슨. 그냥 선후배 사이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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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니는 점마가 하는 짓이 선배한테 하는 짓으로 보이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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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나도 1학년때 저렇게 선배들한테 모르는 거 다 물어보고 다녔어. 사주는 밥 얻어먹기도 하고. 쟤도 그냥 그런 후배들 중에 하나라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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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내는 니 1학년 때 그래 하는 것도 맘에 안 들었다. 내는 절대로 안 그런다. 밥 먹고 싶으면 내한테 와라. 내 사주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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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밥 먹고 싶어서 그러는 거 아니거든요. 다 그렇게 하면서 선배들이랑 친해지는 거지 뭐. 다니엘 너도 친하게 지내는 선후배들 있으면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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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금마들은 내 부산에서부터 알았던 아들이고. 점마는 다르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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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쟤는 그럼 뭐 특별하냐. 서울까지 혼자 올라와서 힘들어 하는 거 같아가지고 그래서 밥 몇 번 사주고 과제 같이 도와준 거 밖에 없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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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 니 점마랑 밥도 먹었나. 와. 옹성우 대단하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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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어? 아니...너도 그 날 시간 안 맞아서 못 먹겠다고 그러고, 친구들도 다 시간표 다른데 쟤가 유일하게 시간 돼서 먹은 거야. 혼자 먹기 좀 그러잖아, 응?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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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됐다. 오늘도 점마랑 먹어라. 점마 표정이 아주 아쉬워 뒤질라카드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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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아 왜 그래 또, 다니엘 화났어? 내가 뭐하러 후배랑 먹어, 애인두고. 당연히 너랑 먹고 싶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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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그라믄 함 표현 해 봐라. 내랑 얼마나 먹고싶은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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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
됐으니까 나대지 말고 가만히 있어. 별 일 아니야. 잘 떼어놓고 왔잖아. 그럼 된 거 아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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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점마 저러는거 내 하루이틀 보는게 아이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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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아, 나는 괜찮다니까. 내가 괜찮은데 왜 네가 그래. 내가 잘 달랠게. 그니까 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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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니는 그래 물러터져가 뭘 잘 달래는데. 놔봐라. 오늘은 그냥 몬 넘어간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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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아, 좀. 너 싸우는 거 싫다고. 내가 알아서 할 수 있다니까? 앞으로 나한테 이러지 말라고 할게. 그러니까 좀, 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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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니 지난 번에도 그래 말해가 내 함 참았던거 기억 안나는갑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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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진짜, 진짜로. 이번엔 손가락도 걸고 약속할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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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하아, 진짜 마지막이다. 마지막.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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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그러지 마, 다니엘. 나한테 작업 거는 거 아니고 그냥 물어볼 게 있어서 그런거야. 나 선 긋고 지금 왔잖아, 응?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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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아니 고개만 돌리면 바로 보이는 거를 와 니한테 묻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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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새내기잖아, 한참 궁금한 거 많겠지. 손에 힘 풀고, 대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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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아, 놔봐라. 오늘은 그냥 몬 넘어간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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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아, 왜. 나 오늘 쟤한테 나 애인 있다고도 했는데? 그냥 가자, 응?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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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니가 점마 눈빛을 못 봐가 그런다. 점마도 작년에 그 또라이 새끼 같은 놈이면 니 우얄라고 이라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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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너는 나랑 대화 조금 오래 하는 사람이면 다 눈빛 얘기하더라. 대니, 작년에 그 새끼는 생판 처음 보는 사람이었고 쟤는 같은 학생회 후배잖아. 함부로 그런 짓 못할 테니까, 이번만 참고 밥 먹으러 가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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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 알았다. 대신 약속해도. 점마랑 다시는 말 안 섞겠다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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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완전 안 섞는건 조금 힘든데, 같은 학생회잖아. 최대한 안 부딪히려고 노력할게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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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 그래 그 정도는 내도 양보할께. 으, 점마 얼굴 생각만 해도 짜증난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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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야야, 그냥 가자. 새니기라서 선배랑 좀 잘 지내보고 싶어서 그렇겠지. 욕 한사발 하러 가지 말고 나랑 맛있는 거나 먹으러 가자. 나 배고프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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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놔라. 니는 그래 물러터진게 문제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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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에헤이, 내가 뭐가 물러터졌어. 마지막으로 이렇게 한 거지, 다음에는 완전 딱 거절할 거야, 응?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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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니 지난번에도 그래 말한거 기억 안나는갑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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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에이, 한 번만 넘어가자. 응? 쟤랑 한 판하면서 시간 뺏기기 아깝잖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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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한 번만, 한 번만이 벌써 몇 번짼지 니 아나. 답답해서 내가 뒤져뿌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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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이런 걸로 뭘 또 뒤져버리냐. 그냥 좀 가고 나랑 예쁘게 기분 좋게 데이트하면 안 되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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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니가 내 입장이 함 되 봐야 내를 이해할기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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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에이, 안 그래도 다 이해한다니깐? 다녤아, 그냥 가자, 응? 벌써 재 때문에 우리가 같이 있을 시간만 뺏기고 있잖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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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내는 점마 얼굴 볼 때마다 기분이 드릅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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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그러면 내 얼굴 보면 되겠네. 그치? 내 얼굴 보면 기분 좋아지잖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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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끼부리지마라. 확 잡아먹기전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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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끼 부린 적 없는 데? 이게 뭐가 끼 부리는 거야아아. 나 잡아먹고 싶어? 그러고 싶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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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그래, 이 머스마야. 대낮부터 힘 쓰고싶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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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힘? 무슨 말인지 나는 모르겠네. 아, 배고프다아, 뭐 먹으러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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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내는 니 먹으면 되고. 니 먹고싶은걸로 골라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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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뭐래에... 누가 먹혀준대? 나는 햄버거 먹고 싶다! 그거 먹으러 가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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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그래라. 내도 햄버거 좋데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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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그럼 가자, 오늘 아침도 못 먹고 나와서 너무 배고프다... 몸에 힘이 하나도 없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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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어구구, 우리 성우 그랬나. 내 업어주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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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안 업어줘도 되니깐 나중에 나 잡아먹는다는 그런 소리나 하지마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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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
야, 야, 녤아. 다니엘, 진짜 아무 것도 아니야. 어? 진짜 괜찮아. 그냥 새내기라 선배들한테 붙는 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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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아, 그니까 붙어도 와 니한테 붙냐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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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아는 얼굴이니까 그랬겠지, 지나가다가. 빨리 가자, 우리. 우리 밥 먹으로 가자. 빨리 주먹에 힘 좀 풀고. 응?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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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아, 놔봐라. 놓으라고. 니 와 점마 그래 싸고 도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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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지금 한 대 칠 기세니까 그렇지. 니가 쟤 치면 이제 어떻게 얼굴 보냐, 미안해서. 그냥 커피 한 잔 사달라는 얘기였어. 화 좀 참아, 녤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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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 와, 니 지금 내 이래 열내는거 보고도 점마 얼굴 계속 볼라캤나. 그냥 점마랑 사귀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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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그런 소리 좀 하지 마, 진짜. 혼난다, 너? 나 울거다, 자꾸 그딴 소리하면? 너 싸우는 거 보기가 싫어서 그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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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아, 알았다. 알았다. 누가 들으면 내 뭐 맨날 싸우는 쌈닭인 줄 알겠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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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한 번 돌면 주체를 못 하니까 그러지. 진짜 안 싸울 거지? 주먹 풀고 손 잡아, 얼릉.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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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알았다. 자. 됐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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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아구, 잘했다. 나는 너밖에 안 보니까 그런 거에 연연해 하지 마, 약속.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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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 뽀뽀해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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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대니, 대니 그냥 가자 응? 나, 나 배고픈데 밥 먹으러 안 갈거야... 응?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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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걱정마라. 오래 안 걸린다. 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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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대니, 진정해. 응? 새내기잖아. 그냥, 그냥 좀 친해지고 싶었나 봐. 내가 애인 있다고 잘 타일렀으니까 그냥 가자. 응?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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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점마 같은 새끼들은 타일르는걸로 안된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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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대, 대니, 또 그러면 내가 확 후려칠게. 응? 네가 알려줬잖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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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그래! 배운거 좀 써 먹어봐라. 그래야 내 뿌듯하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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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응, 응. 다음번에도 또 그러면 책으로 확 후려칠게. 책은 흉기 아니라고 했으니까... 그러니까 오늘은 그냥 가자 응? 나 배고픈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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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알았다. 니 뭐 먹고싶노. 오빠야가 쏜데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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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으음... 오늘은 대니 먹고 싶은 거 먹으면 안 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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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내는 니 먹고싶은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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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야, 야! 너 길, 길거리에서 그런 말을 어, 어,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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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뭐, 내 틀린 말 했나. 내 먹고싶은거 먹자칸건 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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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지금은 너무 밝, 밝아서 안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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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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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므ㅏ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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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당황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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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까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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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아아아 늦었다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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