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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전체글ll조회 402

[강다니엘] 대학교 | 인스티즈


여가 니네 학교가. 대학도 뭐 별거 없네. 니 언제까지 여 있어야되노.


-

조직폭력배 녤. 대학생 너.

어쩌다 만났고, 어쩌다 감정이 생겨서 어쩌다 사귀게 된 사이. 니가 보고싶다며 다짜고짜 학교로 찾아온 녤.

그래서 주변 학생들 시선 강제로 집중받게 된 너. 평소에 집중 받는거 싫어해서 최대한 조용하게 다니려고 했는데 오늘부로 다 망했겠지.

 다 너한테 와서 저 사람 누구냐고, 아는 사람이냐고 묻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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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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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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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
(아이들의 시선이 쏠리자 네게 다가가 귓속말을 하는) 왜 여길 와요, 왜. 애들 다 보고 있잖아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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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아들이 보는게 뭐 어떻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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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아아, 제발... 그쪽은 아무 상관 없겠지만 저는 상관 많거든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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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괘안타, 괘안타. 내 학교 구경 좀 시켜주면 안되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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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안 돼요, 안 돼. 그쪽이랑 다니면, ... 힘들 거 같아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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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뭐가 힘드노. 와. 니 괴롭히는 아라도 있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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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
형, 형. 여기 어떻게 왔어요? 왜, 왜 연락도 없이 왔어요. 시선 다 쏠리게... . 일, 일단 나가요. 어, 어, 그게, 그러니까...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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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와 벌써 나가노. 내 방금 왔다아이가. 구경이라도 함 시켜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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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오늘, 좀 늦게 끝나는 날이거든. 다니엘 먼저 집에 가 있어요. 제발, 응?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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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집에 가도 할 거 읎다. 그라믄 내 여서 기다릴께. 됐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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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제발 그 자켓이라도 벗어주라. 이 더운 날 그렇게 입고있으면 안 쳐다볼 수가 없잖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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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오늘이 뭐가 덥노. 한 개도 안 덥구만. 빨리 드가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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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너랑 같이 들어가면 시선 집중일텐데. 아, (한숨을 쉬더니 고갤 저으며 네 손을 잡아) 나가자 우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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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니 어데가노. 수업 안 끝났담서. 막 째고 그래도 되는기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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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누구 애인이라서 막 나가려고 한다 왜. 그냥 나가자. 최대한 학교 밖으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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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학교는 다녀야제. 아, 알았다. 니 설마 내 쪽팔리고 그라는건 아이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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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잘 아시면 됐네요. 빨리 가자니까? 차은 안 가져 왔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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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차? 당연히 가져왔제. 차 없이 어떻게 다니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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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설마 그거 우리학교 주차장에 세워 뒀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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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하모. 차를 주차장에 대지 어따 대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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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나 정문에 나가 있을게. 아니 그 지하철 역 앞에 서있을 테니까 너 차 끌고 나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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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와. 같이 타고 가면 되제. 불편하게 와그라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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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우리학교 주차장 까지 갈 자신이 없어서 그러네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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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뭔데. 니 아까부터 표정이 와그라노. 니 내 여 온 거 뭐 맘에 안드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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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니가 온 건 상관 없는데 옷 정도는 갈아입고 올 수 있는거잖아 다니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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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내도 바빴다 아이가. 내도 시간 쪼개가 온기다. 너무하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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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이 여름에 양복이나 차려 입고 가서 하는 일이 뻔하지 뭐. 나 너 그 일하는 거 싫다고 몇 번이나 말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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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마, 그 얘기 안 하기로 한 거 아이가. 와 갑자기 그라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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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갑자기 아니거든? 여기 내 학교야. 그런 차림, 그런 자세로 올 곳이 아니라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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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알았다. 내 다시는 안 오면 되는거 아이가. 됐나. 인제 만족하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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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또 그런표정. 응? 이번에는 통보 없이 온 네 잘못도 있어 다니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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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이기 내 잘못이가. 내 뭐 맨날 이래 오는 것도 아이고. 너무하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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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그냥 위에만 뭐라도 바꿔 입었음 됐잖아. 그리고 생각을 해 봐, 평범한 대학교에 저런 차가 서있는데 누가 안 쳐다 보겠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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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니 애인 자체가 안 평범한 사람인데 와 자꾸 그라노. 그래 평범하게 살고 싶음 딴 아랑 사귀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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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너 내가 그 말 싫어하는거 알아 몰라. 자꾸 그럴래? 진짜 헤어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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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니가 그래 싫타는데 뭐 우짜노. 헤어져야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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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싫다고 한 게 아니잖아. 그냥 니가 헤어지고 싶은게 아니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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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뭐라카노. 됐다. 그만하자. 이래 말만 계속 해봤자 싸우기만 하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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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대니, 왜 말도 없이... 내가 옷 편하게 입고 오라고 했잖아요. 이건 잘생겨서 좋은데 사람들이 다 보잖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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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내는 남들 시선 신경 안 쓴다. 와. 니 신경쓰이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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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신경 쓰여요... 너무 눈에 띄잖아. 검정 정장에 차는 왜 또 비싼 거 끌고 왔어요. 일단 나가요 우리 응?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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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내도 일하고 와서 그라제. 뭘 벌써 나가노. 학교 구경도 좀 시켜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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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내가 이 모습은 나만 보여달랬죠. 구경이요...? 지금은 사람들이 너무 많은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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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사람 많으면 구경 몬하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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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내가 말했잖아요. 이런 대니 멋진 모습은 나만 보고 싶다고. 응? 다음번에 정말 진짜 평범하게 입고 오면 그때 해요. 그때 학교 구경시켜주고 데이트도 해요 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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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니가 정 그렇타카며는 알았다. 근데, 혹시 니 설마 내 쪽팔려가 그라는건 아니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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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아니에요 그런 거. 대, 대니가 너무 섹시해서 못, 못 참을 것 같아서... (얼굴 빨개져서 고개 숙이고 손 꼼지락거리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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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 뻘개진 얼굴을 보고는 피식 웃고 머리를 쓰다듬어주는 ) 대낮부터 그라믄 내도 못 참는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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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그, 그러니까 어디라도 단둘이 있는 곳에 들어가요 대니 응? 나 급한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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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알았다, 알았다. 아따, 니 너무 밝히는거 아이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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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네 손 꽈악 잡고 꼼지락거리는) 대니 때문이에요 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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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 얼굴에서 웃음을 감추지 못하며 네 얼굴을 꽉 끌어안는 ) 내 니 때매 돌아뿌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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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으응, 안 돼요. (네 품에 얼굴을 묻자 얼굴도 안 보이겠다 작정하고 부비적 거리는) 대니, 나 오늘 대니 집 가고 싶은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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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 우리 집? 니 우리 집 가가 뭐할라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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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그냥... 안 가본 지 오래됐고. 가고 싶기도 하고 대니 집 가서 대니 밥도 해주고... 뭐... 이, 이상한 생각하지 마요. 옷 다 입고 다닐 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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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그게 니 맘대로 될 것 같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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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진짜... 왜 그래요. 응? 대니 집도 커서 뭔가 더 춥고 감시당하는 느낌이란 말이에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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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감시 당하는거는 맞다. 아직도 조직에서 내를 몬 믿어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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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아니 그럼 그 사람들 다 보는데 날 그렇게 다니게 둔... 네? 무슨 말이에요 대니. 감시 당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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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아, 저번에 뭐 안 좋은 일에 얽혀가. 근데 뭐 괘안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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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내가 안 괜찮아요. 저번에도 그랬잖아. 괜찮다고 하면서 결국엔 맞았잖아요. 오해 풀릴 때까지. 그때 내가 얼마나 놀랐는 줄 알아요? 미워요 진짜... 그 일 관두면 안 돼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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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 마, 무슨 그 때 일까지 꺼내고 그라노. 못 그만둔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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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난 그때 진짜 죽은 줄 알았어요... 그럼 나 오늘 대니 집 안 가요. 감시당하고 있는 거 맞고 우리가 그런 사이인 거 다 알면 나중에 나 가지고 대니 협박하면 어떡해. 난 싫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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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그라믄 어데로가노. 니 여 있기는 싫타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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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음... 아, 나 자취하는 곳은 어때요? 나 이제 조만간 다시 새로 구해서 자취방 옮길 거고 그럴 거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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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 자취방? 마, 니 자취하나. 와 내한테 말 안 했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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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말하면 대니가 자꾸 뭐 막 사고 올 것 같아서요... 삐졌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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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수업 하나 더 있어. 조금만 참아봐. 진짜. 좀 평소처럼 입으라니까, 왜 정장을 입고 와. 눈에 더 띄잖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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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내도 일하고 온 긴데 우야노. 그라고 니 내 이래 입음 까리하고 좋다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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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아니, 학교는 그렇게 잘 차려입고 안오니까... 멋있어. 멋있는데, 눈에 너무 띄니까. 그리고 차. 하아... 저 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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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차 멋있제? 내 니 보러 온다고 꼬봉들도 쫌 데려왔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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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차가... 너무 엄청난 차를 가져오니까, 이거 보여? 주변에 차 한대도 안 대져 있는거? 으아... 보는 사람마다 힐끔 거리네... 그리고 꼬봉 그런거 안데려와도 된다고! 너보다 형들 아니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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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나이가 뭔 상관이고. 어차피 내가 더 높다아이가. 점마들 내 말 한 마디면 꿈뻑 죽는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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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나에게 꾸벅 인사를 하는 험상궂은 사람들을 보고 어색하게 인사하곤 네 옆구리를 툭툭 쳐) 다니엘, 그냥 우리끼리 있으면 안될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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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와. 니 불편하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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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네 부하들을 보고 어색하게 웃으며) 무... 무슨 그런 소릴 해. 둘이 있고 싶으니까, 그렇지. 다니엘? 다니엘 뭐하고 싶어? 오늘? 응?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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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음.. 내는 니랑 일단 밥 좀 묵고, 담에는 니 하고 싶은거 하고싶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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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음, 나는 캠퍼스도 돌고, 파크에서 피자도 먹고 하려 했는데, 오늘 다니엘 옷이 못그러는 옷이니까 우리 집에 일찍 갈까? 물론 대학교엔 학식이 있긴 한데 분명 너 입맛에 안맞을 거야. 물론 밥집도 많은데 지금 밥시간이라 사람이 엄청 많을거거든? 그러니까 그냥 다니엘 네 집 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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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 우리 집? 우리 집 가며는 할 거 하나밖에 없는데. 올끼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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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
대학 별거 없어요. 나가서 밥 먹을래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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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니 지금 나가도 되는기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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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상관없어요. 여기서는 수업을 듣고 안 듣고는 내 자유거든요. 대신 그만큼 책임이 따르지만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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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아, 그라믄 안되제. 내 본다꼬 수업을 안 들으면 되나. 언능 드가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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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나 형이랑 있고 싶어요. 이렇게 사람 많은데 말고요 온전히 우리 둘 만 있는 데에서 형이랑 단둘이 있고 싶어요. 못 참겠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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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 니 못 참겠나. 대낮부터 그래 하믄 내 쪼까 부끄러운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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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엉 못 참아서 죽을 거 같으니까 일단 나가서 마저 얘기해요. 형 차 가져왔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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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하모. 가져왔제. 내는 차에서 하는 것도 좋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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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 차 어디 있어요 형?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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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저, 주차장에 대고 왔제. 여서 별로 멀지도 않든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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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 주차장이요? 형, 나 갑자기 뛰고 싶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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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뜬금없이 와 뛰노. 날씨도 이래 더운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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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형이랑 조금이라도 더 빨리 담 둘이 있고 싶어서요. 저기 저거 형 차 맞죠? 나 뛸 건데 같이 뛰어줄 거죠 형.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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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 알았다. 니가 하고싶은데로 해라. 지그 뛰면 되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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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응 지금요. 형 빨리 와요 빨리. 몸쓰는 일하는 사람이 그렇게 느려서야 되겠냐고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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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알았다. 내 가고 있다. 뭔 놈아가 저래 빠르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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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차 문고리를 잡고 숨을 고르며 보채는) 형 빨리 와요 빨리요. 나 더워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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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알았다, 알았다. ( 주머니에서 차키를 꺼내 문을 먼저 열어주는 ) 먼저 드가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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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혹시라도 아는 얼굴이 있을까 두리번거리며 주위를 살피고는 아는 얼굴이 없는 것을 확인하고는 성큼성큼 너에게 걸어가 너의 재킷 끝자락을 잡아 흔들며) 왜 이렇게 느려요. 나만 형이랑 단둘이 있고 싶은 거예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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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아, 당연히 아이제. 알았다. 내 빨리 가면 될 거 아이가. ( 널 조수석에 태우고 운전석에 탄 뒤 에어컨을 트는 ) 날씨가 이래 더운데 와 자꾸 뛰자카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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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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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늦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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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넘 빨리 닫았느ㅏ..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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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다음에 또 와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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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아마 같은 톡으로 또 올지는 모르겠지만 일단은 접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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